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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유가 동향]유류세 인하 반영…휘발윳값 3주째 하락
    유류세 인하 반영…휘발윳값 3주째 하락
    경계영 기자 2021.12.04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3주 연속 하락했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취한 데다 국제유가도 내림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77.7원으로 전주보다 9.8원 하락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정부가 지난달 12일부터 유류세 20%를 한시 인하하자 국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셋째 주 하락 전환했고, 3주 연속 내리고 있다. 다만 하락 폭은 지난달 셋째 주 90.4원→넷째 주 29.1원→이달 첫째 주 9.8원 등으로 점차 축소됐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46.8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86.9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0.8원 하락한 1739.5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61.8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부산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5.2원 내린 ℓ당 1641.2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6.5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번주(지난달 29일~12월3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7.7달러 내린 배럴당 71.8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가속 가능성 시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발생에 따른 국경 봉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계획 유지 등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503.2원으로 전주 대비 8.7원 내렸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510.5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482.2원으로 집계됐다. 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 [유가동향]'유류세 인하 2주째' 국내 휘발윳값 6주 만에 1600원대로 하락
    '유류세 인하 2주째' 국내 휘발윳값 6주 만에 1600원대로 하락
    경계영 기자 2021.11.27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취한 이후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87.5원으로 전주보다 29.1원 하락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휘발유 가격은 11월 둘째 주 1807.0원까지 치솟았지만 지난 12일부터 정부가 유류세를 20% 한시 인하하자 지난 셋째 주 하락 전환한 데 이어 2주째 하락 흐름을 지속했다. ℓ당 1600원대로 내려선 것은 10월 둘째 주 1687.2원 이후 6주 만이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46.8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98.5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22.1원 하락한 1743.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55.8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부산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26.6원 내린 ℓ당 1656.4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1.1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번주(22~26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0.6달러 내린 배럴당 80.1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와 전략비축유 방출 발표, 유럽 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조치, 미국 달러화 강세 등으로 국제유가가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511.9원으로 전주 대비 23.7원 내렸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520.3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484.2원으로 집계됐다. 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유류세 인하에 한 주 새 90원 급락
    국내 휘발윳값, 유류세 인하에 한 주 새 90원 급락
    경계영 기자 2021.11.20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9주 만에 상승세를 멈췄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716.6원으로 전주보다 90.4원 하락했다. 휘발유 가격은 11월 둘째 주 1807.0원으로 2014년 9월 넷째 주 1807.2원 이후 7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지만 셋째 주 들어 8주 연속 이어가던 상승세가 꺾였다. 정부가 지난 12일부터 유류세를 20% 인하하는 조치를 취하면서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45.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733.2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120.0원 하락한 1765.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48.8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07.3원 내린 ℓ당 1680.9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5.7원 낮은 수준이다.유류세 인하가 시행 중인 지난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이번주(15~19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1.7달러 내린 배럴당 80.6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 달러화 강세와 국제에너지기구(IEA) 공급 전망 상향, 코로나19 재확산, 미·중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535.6원으로 전주 대비 67.0원 내렸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548.2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483.6원으로 집계됐다. 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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