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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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협회 "해운법 개정안 발의 환영…해운 공동행위에 공정거래법 적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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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반등한 철강시황에 2분기 신기록…올해 전망치도 상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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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만에 임단협 타결한 현대重 노사 "조선산업 재도약에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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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11주째 상승…1628.1원
    국내 휘발윳값 11주째 상승…1628.1원
    경계영 기자 2021.07.17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이달 들어서만 30원 가까이 오르는 등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28.1원으로 전주보다 13.1원 올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휘발윳값은 5월 첫째 주 이후 11주 연속 오르고 있다. 특히 6월 들어 둘째 주 10.4원→셋째 주 11.7원→넷째 주 11.2원→다섯째 주 13.5원→7월 첫째 주 14.1원→둘째 주 13.1원 등으로 6주째 상승 폭이 10원을 웃돌았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00.8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35.8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13.6원 상승한 1710.2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2.1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4.7원 오른 ℓ당 1608.9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19.2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번주(12~15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0.2달러 오른 배럴당 73.7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 고용시장 개선과 석유수출국기구(OPEC) 석유 수요 회복 전망,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이란 핵 협상 지연 등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424.5원으로 전주 대비 12.7원 상승했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GS칼텍스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433.1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394.6원으로 집계됐다.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10주째 상승…경윳값도 1400원 돌파
    국내 휘발윳값 10주째 상승…경윳값도 1400원 돌파
    경계영 기자 2021.07.10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5주 연속 10원 넘게 뛰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유 평균 가격도 함께 오르며 1년 6개월 만에 ℓ당 1400원을 넘어섰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15.0원으로 전주보다 14.1원 올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휘발윳값은 5월 첫째 주 이후 10주 연속 오르고 있다. 특히 6월 들어 둘째 주 10.4원→셋째 주 11.7원→넷째 주 11.2원→다섯째 주 13.5원→7월 첫째 주 14.1원 등으로 5주째 상승 폭이 10원을 웃돌았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85.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22.6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13.1원 상승한 1696.6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1.6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5.8원 오른 ℓ당 1594.2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20.8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번주(5~8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0.1달러 오른 배럴당 73.6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유럽 경제 전망 상향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합의 불발, 미국 원유재고 감소, 이란 농축우라늄 생산 움직임 등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411.8원으로 전주 대비 13.7원 상승했다. 경유 가격이 1400원을 웃돈 것은 2020년 1월 넷째 주 1400.4원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GS칼텍스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420.3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379.4원으로 집계됐다.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2년 7개월 만에 1600원 돌파
    국내 휘발윳값, 2년 7개월 만에 1600원 돌파
    경계영 기자 2021.07.03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2년 7개월 만에 ℓ당 1600원을 넘어섰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다섯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00.9원으로 전주보다 13.5원 올랐다. 휘발유 가격이 1600원을 웃돈 것은 2018년 11월 첫째 주 1660.4원 이후 2년 7개월여 만이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5월 첫째 주 이후 9주 연속 오르고 있는 휘발윳값은 특히 지난달 들어 둘째 주 10.4원→셋째 주 11.7원→넷째 주 11.2원→다섯째 주 13.5원 등으로 4주째 상승 폭이 10원을 웃돌았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568.3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09.0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12.1원 상승한 1683.5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2.6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15.4원 오른 ℓ당 1578.4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22.6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이번주(6월28일~7월1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0.5달러 오른 배럴당 73.4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예상보다 더딘 증산 가능성,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이란 핵 협상 장기화 등으로 오름세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398.1원으로 전주 대비 13.4원 상승했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GS칼텍스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407.5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363.3원으로 집계됐다.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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