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팔란티어(PLTR)가 최근 투자자 우려를 잠재우며 기업용 AI 시장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인사이더몽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릭 얀 크레인쉐어스 수석 투자 전략가는 “팔란티어가 기업용 AI의 운영체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며 최근 주가 변동에도 장기 성장 가능성에 낙관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얀 전략가는 팔란티어에 대한 투자자 걱정의 대부분이 거시경제 요인과 일부 차익 실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 에이전트 옵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이 팔란티어 서비스를 활용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때 투자수익률이 점점 매력적으로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1.16% 상승한 166.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