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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총괄회장의 자택은 공시가격 297억 200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총괄회장의 자택은 2016년부터 표준단독주택 중 가장 비싼 집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유경 회장의 자택과 정용진 회장의 자택 역시 이 회장의 자택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 3년 전 애니가 자신의 집에서 라이브 방송 중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목소리가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이태원로27길 소재 단독주택이 228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는데요. 해당 단독주택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집이였습니다. 지난 5월에는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보유했던 단독주택이 320억원에 거래되며 올해 단독·다가구 주택 중 가장 비싸게 팔린 집이 됐습니다.
이태원 언덕길은 1990년대 후반 재벌 총수들이 모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처럼 재계 및 연예계 인사가 이곳에 몰리는 이유는 뛰어난 치안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용이하다는 점인데요. 이곳 인근에는 주한벨라루스대사관 등 다수의 대사관이 몰려 있고 고도제한으로 인해 높은 건물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당 지역이 재계 인사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접근성인데요. 광화문·을지로 등 강북의 주요 업무지구나 강남·여의도 등 강남의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용이합니다. 폐쇄적 도로 구조에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점 역시 장점 중 하나입니다. 고지대이다 보니 남산, 한강 등 도심 조망이 가능하고 주변에 높은 건ㅁ루이 없어 탁 트인 조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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