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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나를 믿어주는 여러분에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내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만든 음식을 제작진과 나눠 먹은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옛날엔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성근은 “나도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는데 10년에 걸쳐서 내가 세 번 정도 음주(운전)를 했던 게 있었다”며 “술을 먹고 차에서 잤는데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차(운전석)에 시동 걸고 앉아있냐’고 하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더라. 그때 한 번 (걸린 게) 있었고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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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성근은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죄송하게도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의혹)이 없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서 막 일하다가 다시 잡혀 고등학교에 갔다. 입학하자마자 또 나와서 학폭할 시간이 없었다”며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임성근의 이번 음주운전 고백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 주류 협찬 광고를 한 것을 두고 “음주운전도 심각한데 주류 광고를 받느냐”, “그럼 술 광고를 받지 말았어야 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임성근은 올리브 ‘한식대첩3’(2015) 우승자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이름을 알려 ‘오만소스좌’로 등극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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