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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는 지난달 4000편 이상의 국내선을 결항하거나 지연시켜 수십만명의 승객에게 피해를 입혔다. 일주일 넘게 인도 전역의 공항이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DGCA는 인디고가 조종사 명단 계획을 제대로 수립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규제당국은 “상업적 필요와 승무원의 효과적 업무 능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지 못했다”고 했다.
이번 사태는 새로운 조종사 휴식 규정에 대한 대응 실패로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인도 당국은 승객 안전 강화를 위해 조종사에게 비행 사이 더 많은 휴식 시간을 부여하는 새 규정을 시행했다.
인도 최대 항공사인 인디고는 인도 국내선 시장의 60%를 차지한다. 410대 이상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2100편 이상을 운항한다. 정시 운항을 강점으로 내세워온 저비용항공사(LCC)인 인디고로서는 이번 사태로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공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인디고는 지난해 11월 하루 승객 50만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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