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두 사람은 서인영의 매니저에게 기선제압을 위한 눈싸움, 5세 남자아이처럼 케어하기, ‘공주님’이라고 부르기 등 끝없는 ‘사용 설명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이서진은 “(서인영이) 40대지 않나. 난 5살 남자애 정말 싫어한다”라고 반응하며 수발 포기를 선언했다. 김광규 역시 “인수인계만 15분이 지나고 있다.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인영이 촬영 중 “똥배 어떡해?”, “부유방 어떡해”라고 걱정하자 이서진은 “후반 작업하면 돼. 걱정하지 마”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
서인영은 과거 논란과 ‘개과천선’의 의미도 밝혔다. 그는 “아니라고 다 설명하는 것보다 옛날 일도 인정하면서 ‘내가 더 잘될 수 있게 변해갈 수 있는 과정이 아닌가’, ‘내가 더 발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서진은 “개과천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노력하고 생각도 있고 절대 수위를 넘지 않는다”라고 평가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비서진’은 단순 수발에서 ‘고품격 밀착 케어’로의 업그레이드. 기존의 단순한 매니저 역할을 넘어, 스타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질 ‘진짜 비서’로 변신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을 담는 예능.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