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분당·판교 일대에서 축적해온 오피스 분석 역량과 거래 경험,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알스퀘어는 권역별 임대·매매 데이터, 업종별 임차 수요, 유사 거래 사례 등을 종합 분석해 정교한 매각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최근 주요 자산의 자문사 선정이 이어지며 기관투자자 대상 부동산 자문 시장에서 존재감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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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역 일대는 업무·상업·주거 수요가 교차하는 핵심 지역으로, 탄탄한 임차 수요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된다는 분석이다. 최근 분당권역으로 사옥 이전을 검토하는 중견기업과 IT 기업 수요를 흡수할 여지도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설 경쟁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커튼월 외관과 약 2.6m 층고를 갖춰 개방감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옥상 정원 등 휴식·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돼 있다. 알스퀘어는 이러한 요소가 오피스 시장의 주요 트렌드인 임차인 복지 수요와 맞물려 향후 임대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알스퀘어는 단순 중개를 넘어 자산의 구조적 강점과 운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종합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호준 알스퀘어 투자자문본부장은 “분당 N타워가든은 우수한 입지 경쟁력과 함께 임대차 전략에 따른 가치 제고 잠재력이 풍부한 자산”이라며 “투자자에게는 안정과 성장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시나리오를, 매도인에게는 자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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