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9기 부부, 결혼 3년 차인데…"이혼·재혼 경험"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9기 첫 번째 부부 가사조사
  • 등록 2026-02-05 오전 10:24:16

    수정 2026-02-05 오전 10:24:16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혼숙려캠프’ 19기 캠프가 시작된다.

(사진=JTBC)
5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결혼 3년 차인 부부는 단 2년의 시간 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아내 측 영상에서는 외출만 하면 다른 여자에게 눈이 돌아가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여자 문제에 관해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아내가 여자들과 함께 간 여행을 지적하자 “뭐가 문제냐”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이게 무슨 말이냐”라며 경악하고, 진태현은 헛웃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이어진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과도한 집착을 하고 있던 것이 밝혀져 분위기가 반전된다. 심지어 촬영을 위해 대화를 나눈 제작진까지 의심하는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15살 아이가 떼쓰는 것 같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표한다. 결국 큰 고함이 오가는 싸움으로 번지며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까지 언급하는 상황이 벌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혼숙려캠프’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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