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아시스 매장은 카테고리존과 아일랜드존, 슈퍼프라이스존, 시그니처존 등 4가지 조닝으로 구성된다. 현대홈쇼핑이 확보한 300곳 이상의 뷰티 협력사 중 120여 개 뷰티 브랜드의 800여 종 뷰티 상품을 선보인다. 코아시스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카테고리존에서는 크림, 에센스, 토너 등 주요 카테고리별 현대홈쇼핑 방송 히트 상품을 선보인다. 아일랜드존은 TV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다구성 세트 상품의 상품 구성 수를 줄인 실속형 세트 상품을 판매한다. 슈퍼프라이스존에서는 월 단위 대규모 기획전을 통해 최대 90% 할인된 상품을, 시그니처존에선 코아시스 단독 기획 상품을 각각 판매한다. 특히 시그니처존에는 총 20종의 샴푸 중 탈모, 유분 등 두피 고민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고를 수 있는 맞춤형 상품 코너가 마련돼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20년 이상 뷰티 방송을 진행해 온 노하우와 바잉파워를 바탕으로 검증된 고품질의 상품을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다른 주요 오프라인 뷰티 채널과의 브랜드 중복률을 10% 미만으로 관리해 기존 뷰티 편집숍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중소 브랜드 입장에서도 오프라인 유통망이 적어 고객 접점을 늘리는 게 제한적이었는데, 코아시스가 판로 확대의 역할을 하며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대홈쇼핑은 TV와 모바일에 이어 오프라인까지 아우르는 옴니채널 전략을 펼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최근 ‘옴니커머스팀’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오프라인 채널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TV홈쇼핑 및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코아시스를 통해 TV홈쇼핑이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을 유입시킬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TV홈쇼핑의 신뢰도와 전문성,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의 편의성, 오프라인 매장의 공간 경험 등 각 플랫폼의 강점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옴니채널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코스피, 4,900선 회복 마감…코스닥은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1059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 내빈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958t.jpg)
![[포토]한덕수 전 총리 1심 선고 공판 출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901t.jpg)
![[포토]역대급 한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67t.jpg)
![[포토] 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42t.jpg)
![[포토]한파속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시청](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697t.jpg)
![[포토]장동혁 대표, '단식투쟁 7일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479t.jpg)
![[포토]코스피, 상승 랠리 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8t.jpg)
![[포토]한파 불어닥친 한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4t.jpg)
![[포토] 과기정통부, 중장기 투자전략 착수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7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