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애브비, 린보크 특허 연장·추가 성장 기대 ‘목표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9-12 오후 11:20:23

    수정 2025-09-12 오후 11:20:23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애브비(ABBV) 주가가 블록버스터 자가면역치료제 린보크의 특허 독점권 연장 소식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월가에서는 린보크의 탄탄한 실적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12일(현지시간)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매트 피프스 윌리엄블레어 애널리스트는 “2023년 특허가 만료된 휴미라 이후 포트폴리오, 특히 스카이리지와 린보크의 강력한 성장 전망을 감안할 때 주가는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낼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231달러에서 23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에반 시거맨 BMO 애널리스트 역시 린보크 매출이 꾸준히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그는 백반증, 루푸스 등 린보크의 다른 질환 적응증 임상 시험 결과가 향후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거맨 애널리스트는 애브비에 대해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를 기존 215달러에서 240달러로 높였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기준 애브비 주가는 소폭 하락해 0.21% 내린 219.76달러에 거래되고 있지만 전일 종가는 220.2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