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인텔, 조직개편 발표 후 개장 전 '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9-09 오후 9:44:44

    수정 2025-09-09 오후 9:44:44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텔(INTC)이 일부 임원 교체와 조직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개장 전 소폭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인텔은 2024년 12월부터 제품부문 공동 최고경영자(CEO)을 맡고 있는 미셸 홀트하우스가 사임하고 2026년 3월까지 전략 고문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또 나가 찬드라세카란 최고기술운영책임자(CTOO) 의 업무 범위를 확대해 파운드리 서비스 역할도 담당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앙 엔지니어링 그룹내 커스텀 실리콘 팀을 새로 신설하고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과 반 맞춤형 실리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직 개편안에 대해 월가에서는 인텔의 하이퍼스케일러 부문에 대한 협업 경험과 미국 정부측 지원, 맞춤형 제품에 대한 제공의지를 고려할 때 향후 관련 계약 가능성에 투자자들은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웰스파고는 이번 인텔의 변화를 “마진 회복과 반도체 칩 제조기술 개발과정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검증 과정 중”이라고 평가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인텔에 대한 투자의견은 ‘시장 평균수익률’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22달러로 유지했다.

한편 이날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43분 개장 전 거래에서 인텔 주가는 전일대비 0.57% 오른 24.63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