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오전 7시 5분 개장 전 거래에서 오라클 주가는 전일 대비 11.84%나 밀리며 196.60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전일 장 마감 이후 11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을 공개한 오라클은 인공지능(AI) 인프라에 대한 수요 폭증에도 애널리스트 예상치에 못 미치는 분기 매출을 내놓았다. LSEG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오라클의 매출은 160억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162억1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오라클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구축 계획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막대한 부채 발행에 대해 우려를 제기해왔다.
타일러 라드케 시티그룹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이 향후 3년 동안 매년 약 20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의 부채를 조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오라클은 특히 뉴멕시코와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와 관련하여 은행 컨소시엄을 통해 수십억 달러의 건설 대출을 확보한 바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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