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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숙박·식음·체험·기념품 등 지역 고유의 관광사업체를 직접 창업·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 도입 이후 147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PD 195명, 주민사업체 1350개가 발굴·육성됐다.
지역관광 성과 이끈 조합·PD·청년 등에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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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핸즈협동조합은 패션디자인 전공자로 구성된 섬유 디자인 전문 협동조합으로, 광주 특산품과 무등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섬유 기념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은진 PD는 영암 지역 6개 주민사업체 운영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과 인지도를 높였으며, 황미선 PD는 ‘완주온날’ 브랜드 구축과 ‘여행으로 재생’ 콘셉트의 관광상품을 개발해 지역 홍보에 기여했다.
청년 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문체부 장관상)은 청년 대상 ‘미사용 카라반 공유 플랫폼’을 제안한 ‘4S’팀이 차지했다.
관광공사 사장상, 지역 특화 관광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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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옐롱은 성주 특산물 ‘참외’를 활용한 참외잼·참외빵·참외말랭이 등 먹거리 기념품과 성주 풍경·마스코트 ‘참별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자작자작협동조합은 충주의 자연과 도시 분위기를 반영한 여행 프로그램(브랜딩 런케이션·사운드스케이프·별빛 투어 등)을 운영하며 새로운 로컬 관광 모델을 제시한 점을 평가받았다. .
이밖에도 행사에서는 5년간 현장을 지킨 관광두레 PD 13명의 졸업을 기념해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기념 영상도 상영했다.
또한 올해 처음 도입된 ‘관광두레 공식 기념품·체험 콘테스트’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기념품 5팀, 체험 7팀이 본선에서 발표와 현장 투표를 거쳐 공식 기념품·체험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상품·프로그램은 2026년 관광두레 사업에서 우선 구매, 필수 방문 코스 지정 등 실질적 지원을 받는다.
김근호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관은 “이음두레는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연결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이 자생력을 갖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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