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믿고 기다려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제가 법무부장관 당시 2022년 9월 론스타 ISDS 소송을 추진하자 민주당은 승소가능성 등을 트집잡으며 강력 반대했다”며 “민주당 정권은 뒤늦게 숟가락 얹으려 하지 말고 당시 이 소송을 트집잡으며 반대한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라”고 비판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씨는 한 전 대표의 소송 발표 당시 인터뷰를 비꼬며 “언론이 자기(한동훈)한테 황태자라고 해 준다고 자기가 국제적으로 황태자인 줄 아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그랬다”고 했다.
송 비서관 역시 “이 제도 자체가 근본적인 모순이지만 이런 단심 국제중재라는 걸 쉽게 법원에서 다시 뒤집을 수 있다. 그러면 누구 국제중재를 하겠나”라고 김씨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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