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하지나

기자

경매브리핑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74.8%...평균 응찰자수 1.9명[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번주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74.8%를 나타냈다. 낙찰된 매물은 모두 1회 이상 유찰됐던 매물이다. 송파구 마천동 금호어울림1차 전용 102㎡는 감정가의 72.1% 수준인 8억9399만원에 매각됐다. 강남구 도곡동 대림아크로빌 전용 173㎡는 감정가의 92.7% 수준인 26억6889만원에 매각했다. 2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9월 3주차(9월 19일~23일) 법원 경매는 총 2745건이 진행돼 이중 808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4.0%, 총 낙찰가는 1913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55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1.1%, 낙찰가율은 74.7%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26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74.8%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1.9명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아파트(전용 50㎡)로 49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억9000만원)의 76.3%인 4억5009만9400원에 낙찰됐다. 하남시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아파트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5호선 하남검단산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고, 남쪽에는 교산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하남초등학교와 하남중학교, 창우초등하교 등이 있다. 2회 유찰되면서 최저매각가격이 2억원대로 내려가자 저가매수를 희망하는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경합하면서 금주 최다 응찰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에 위치한 공장(토지 1만7492㎡, 건물 6532㎡)로 감정가(70억7616만7170원)의 82.3%인 58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현황사진상 건물 관리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2차선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도 좋다. 이주현 선임연구원은 “권리분석에 문제는 없으며, 일부 건물에 임차인이 등재돼 있으나 현황상 공실로 추정된다”면서 “매각 당시 경쟁입찰자 없이 1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나 기자 2022.09.24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번주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74.8%를 나타냈다. 낙찰된 매물은 모두 1회 이상 유찰됐던 매물이다. 송파구 마천동 금호어울림1차 전용 102㎡는 감정가의 72.1% 수준인 8억9399만원에 매각됐다. 강남구 도곡동 대림아크로빌 전용 173㎡는 감정가의 92.7% 수준인 26억6889만원에 매각했다. 2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9월 3주차(9월 19일~23일) 법원 경매는 총 2745건이 진행돼 이중 808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4.0%, 총 낙찰가는 1913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55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1.1%, 낙찰가율은 74.7%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26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74.8%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1.9명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아파트(전용 50㎡)로 49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억9000만원)의 76.3%인 4억5009만9400원에 낙찰됐다. 하남시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아파트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5호선 하남검단산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고, 남쪽에는 교산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하남초등학교와 하남중학교, 창우초등하교 등이 있다. 2회 유찰되면서 최저매각가격이 2억원대로 내려가자 저가매수를 희망하는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경합하면서 금주 최다 응찰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에 위치한 공장(토지 1만7492㎡, 건물 6532㎡)로 감정가(70억7616만7170원)의 82.3%인 58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현황사진상 건물 관리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2차선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도 좋다. 이주현 선임연구원은 “권리분석에 문제는 없으며, 일부 건물에 임차인이 등재돼 있으나 현황상 공실로 추정된다”면서 “매각 당시 경쟁입찰자 없이 1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93.5%..평균 응찰자수 1.8명[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번주 서울 서초구 삼풍아파트, 동작구 상도동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등 낙찰된 매물의 대다수가 단독 입찰로 낙찰자가 선정됐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여전히 100%를 밑돌고 있다. 1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9월 2주차(9월 12일~16일) 법원 경매는 총 1777건이 진행돼 이중 51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0%, 총 낙찰가는 1528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31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4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2.4%, 낙찰가율은 8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8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5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93.5%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1.8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서초구 서초동 삼풍아파트 전용 80㎡가 감정가와 동일만 21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1명에 응찰에 참여했다. 도봉구 방학동 벽산 아파트 전용 60㎡도 단독으로 응찰에 참여해 낙찰됐다. 매각가는 4억880만원으로 감정가(5억1100만원)의 80% 수준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28.1㎡, 건물 60㎡·사진)로 3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 2500만원)의 100.5%인 1억2560만9900원에 낙찰됐다.평산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아파트로 ‘초품아’아파트라는 점, 소유자가 점유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명도에 큰 어려움이 없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1회 유찰되면서 8750만원에 경매가 진행되었지만 최초감정가를 넘어서는 1억2560만9900에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대지(토지 2691.0㎡)로 4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0억225만4000원)의 143.7%인 71억9000만원에 낙찰됐다.성복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대지로 주변은 전원주택 및 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이주현 선임연구원은 “본건과 가깝게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넓은 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면서 “향후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입찰 당시, 4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나 기자 2022.09.17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번주 서울 서초구 삼풍아파트, 동작구 상도동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등 낙찰된 매물의 대다수가 단독 입찰로 낙찰자가 선정됐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여전히 100%를 밑돌고 있다. 1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9월 2주차(9월 12일~16일) 법원 경매는 총 1777건이 진행돼 이중 51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0%, 총 낙찰가는 1528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31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4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2.4%, 낙찰가율은 8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8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5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93.5%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1.8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서초구 서초동 삼풍아파트 전용 80㎡가 감정가와 동일만 21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1명에 응찰에 참여했다. 도봉구 방학동 벽산 아파트 전용 60㎡도 단독으로 응찰에 참여해 낙찰됐다. 매각가는 4억880만원으로 감정가(5억1100만원)의 80% 수준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28.1㎡, 건물 60㎡·사진)로 3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 2500만원)의 100.5%인 1억2560만9900원에 낙찰됐다.평산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아파트로 ‘초품아’아파트라는 점, 소유자가 점유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명도에 큰 어려움이 없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1회 유찰되면서 8750만원에 경매가 진행되었지만 최초감정가를 넘어서는 1억2560만9900에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대지(토지 2691.0㎡)로 4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0억225만4000원)의 143.7%인 71억9000만원에 낙찰됐다.성복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대지로 주변은 전원주택 및 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이주현 선임연구원은 “본건과 가깝게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넓은 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면서 “향후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입찰 당시, 4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서울 아파트 응찰자 늘었지만 10건 중 3건만 낙찰[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은평구 응담동 백련산힐스테이트 1차 전용85㎡는 두차례 유찰 끝에 매각가율 86.3%에 낙찰됐다. 마포구 공덕동 공덕삼성 아파트 전용 85㎡ 1차례 유찰된 뒤 감정가 대비 85% 수준에 매각됐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경매 시장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낙찰가율 100%를 밑도는 아파트가 대다수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5주차(8월 29일~9월2일) 경매는 총 1608건이 진행돼 이 중 531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5%, 총 낙찰가는 1728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0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8.7%, 낙찰가율은 88.5%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평균 응찰자수가 8.4명으로 늘었지만 전체 24건 중 7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9.2%에 그쳤다. 낙찰가율은 95.0%를 기록했다. 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 전용 204㎡가 48억8899만9000원에 낙찰되면서 감정가(47억원) 대비 104%에 낙찰됐다. 1명에 응찰에 참여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곳은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 1차(전용 85㎡)였다. 해당 매물은 29명이 몰렸고, 8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9억6200만원)대비 86.3% 수준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전용 31㎡·사진)로 63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2억3300만원)의 99.7%인 2억3220만원에 낙찰됐다.5호선 애오개역과 공덕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마포대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여의도 방면과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여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본건 주변으로 관공서와 기업이 밀집돼 있고, 여의도 직장인도 쉽게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인 만큼 임대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1회 유찰되면서 1억8640만원에 경매가 진행되자 소액투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위치한 근린주택(토지252.45㎡, 건물 749.2㎡)으로 1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73억4137만7800원)의 126.7%인 94억원에 낙찰됐다. 2호선 선릉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주변은 업무.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다. 특히 해당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지만 경매로 매입할 경우에는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하지나 기자 2022.09.03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은평구 응담동 백련산힐스테이트 1차 전용85㎡는 두차례 유찰 끝에 매각가율 86.3%에 낙찰됐다. 마포구 공덕동 공덕삼성 아파트 전용 85㎡ 1차례 유찰된 뒤 감정가 대비 85% 수준에 매각됐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경매 시장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낙찰가율 100%를 밑도는 아파트가 대다수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5주차(8월 29일~9월2일) 경매는 총 1608건이 진행돼 이 중 531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5%, 총 낙찰가는 1728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0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8.7%, 낙찰가율은 88.5%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평균 응찰자수가 8.4명으로 늘었지만 전체 24건 중 7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9.2%에 그쳤다. 낙찰가율은 95.0%를 기록했다. 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보미도맨션 전용 204㎡가 48억8899만9000원에 낙찰되면서 감정가(47억원) 대비 104%에 낙찰됐다. 1명에 응찰에 참여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곳은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 1차(전용 85㎡)였다. 해당 매물은 29명이 몰렸고, 8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9억6200만원)대비 86.3% 수준이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전용 31㎡·사진)로 63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2억3300만원)의 99.7%인 2억3220만원에 낙찰됐다.5호선 애오개역과 공덕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마포대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여의도 방면과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여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본건 주변으로 관공서와 기업이 밀집돼 있고, 여의도 직장인도 쉽게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인 만큼 임대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1회 유찰되면서 1억8640만원에 경매가 진행되자 소액투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위치한 근린주택(토지252.45㎡, 건물 749.2㎡)으로 1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73억4137만7800원)의 126.7%인 94억원에 낙찰됐다. 2호선 선릉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주변은 업무.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다. 특히 해당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지만 경매로 매입할 경우에는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 상계주공11, 3차례 유찰 끝에 75.2%에 낙찰[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0단지, 11단지 아파트가 3번, 2번 유찰된 끝에 결국 감정가 대비 78%, 75.2%에 낙찰됐다. 2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4주차(8월 22일~26일) 법원 경매는 총 2455건이 진행돼 이중 821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69.1%, 총 낙찰가는 266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44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6.4%, 낙찰가율은 8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31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0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90.2%를 기록했다.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노원구 상계주공 10단지 59㎡, 11단지 58㎡ 물건이 낙찰됐다. 낙찰가는 각각 6억1597만원과 6억19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8%, 75.2% 수준에 매각됐다. 이들 매물은 각각 2차례, 3차례 유찰됐고, 이날 15명, 8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다세대(전용 54㎡·사진)로 44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3200만원)의 106.3%인 3401만원에 낙찰됐다. 오산JC 인근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주변은 소규모 공장과 단독주택, 농경지 등이 혼재돼 있다. 건물은 1994년에 보존등기 됐고 총 4층 중 3층으로 방3개 욕실 1개 구조이다. 주변에 중소규모의 공장이 밀집돼 있어 임대수요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임야(5만6695㎡)으로 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36억1008만9000원)의 52.6%인 241억8438만원에 낙찰됐다. 대심리마을회관 북즉에 위치한 토지로서 지목은 임야다. 주변은 전원주택과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돼 있다. 용도지역은 대부분 계획관리지역이고, 포장도로가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가능하다. 지지옥션 관계자는 “남쪽으로 남한강이 조망되는 토지로서 향후 개발행위가 가능할 경우, 토지의 가치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라면서 “감정평가서상 본건 토지는 전원주택 단지 조성을 위해 개발행위 중 중단된 상태라는 내용을 감안할 때 건축 인,허가에 대한 승계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나 기자 2022.08.27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0단지, 11단지 아파트가 3번, 2번 유찰된 끝에 결국 감정가 대비 78%, 75.2%에 낙찰됐다. 2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4주차(8월 22일~26일) 법원 경매는 총 2455건이 진행돼 이중 821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69.1%, 총 낙찰가는 266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44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6.4%, 낙찰가율은 80.4%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31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0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90.2%를 기록했다.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노원구 상계주공 10단지 59㎡, 11단지 58㎡ 물건이 낙찰됐다. 낙찰가는 각각 6억1597만원과 6억19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8%, 75.2% 수준에 매각됐다. 이들 매물은 각각 2차례, 3차례 유찰됐고, 이날 15명, 8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다세대(전용 54㎡·사진)로 44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3200만원)의 106.3%인 3401만원에 낙찰됐다. 오산JC 인근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주변은 소규모 공장과 단독주택, 농경지 등이 혼재돼 있다. 건물은 1994년에 보존등기 됐고 총 4층 중 3층으로 방3개 욕실 1개 구조이다. 주변에 중소규모의 공장이 밀집돼 있어 임대수요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임야(5만6695㎡)으로 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36억1008만9000원)의 52.6%인 241억8438만원에 낙찰됐다. 대심리마을회관 북즉에 위치한 토지로서 지목은 임야다. 주변은 전원주택과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돼 있다. 용도지역은 대부분 계획관리지역이고, 포장도로가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가능하다. 지지옥션 관계자는 “남쪽으로 남한강이 조망되는 토지로서 향후 개발행위가 가능할 경우, 토지의 가치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라면서 “감정평가서상 본건 토지는 전원주택 단지 조성을 위해 개발행위 중 중단된 상태라는 내용을 감안할 때 건축 인,허가에 대한 승계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아시아선수촌 전용 99㎡ 27.2억..낙찰가율 89.8%[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전용 99㎡가 감정가 30억3000만원 대비 89.8% 수준인 27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4월 실거래가 32억원(18층)과 비교하면 15% 가량 저렴하다. 14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둘째주(8~12일) 법원 경매는 총 2132건이 진행돼 이 중 736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4%, 총 낙찰가는 188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8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2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1.3%, 낙찰가율은 88.3%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7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103.5%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4.1명을 나타냈다.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사진=네이버지도)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강남구 삼성동 롯데캐슬프레미어 전용 213㎡가 40억2899만원에 낙찰됐다. 13명에 입찰에 참여했고, 낙찰가율은 139.4%이다. 2019년 감정평가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경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실거래가는 없지만 KB 부동산 시세를 살펴보면 일반 평균가는 37억5000만원, 하위평균가는 36억원. 상위평균가는 40억2500만원이다. 강서구 방화동 마곡현대 전용 114㎡는 감정가 8억1000만원 대비 64%인 5억184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물건은 2차례 유찰됐다. 한편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오피스텔(토지 4.2㎡, 건물 21㎡, 사진)로 3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1900만원)의 76.89%인 9150만원에 낙찰됐다. 전철1호선(평택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2017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오피스텔이다. 평택역이 가깝고 본건 주변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거주여건이 좋다. 1억원대 비교적 저렴한 물건인데다가 2번의 유찰로 가격이 많이 내려가 있었다는 점, 평택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거주여건이 비교적 좋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주유소(토지 844.8㎡, 건물 826㎡)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0억7164만7680원)의 113.30%인 68억7900만원에 낙찰됐다. 수원시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요소로 수원시내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며, 권리분석상으로 큰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입찰 당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나 기자 2022.08.14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전용 99㎡가 감정가 30억3000만원 대비 89.8% 수준인 27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4월 실거래가 32억원(18층)과 비교하면 15% 가량 저렴하다. 14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둘째주(8~12일) 법원 경매는 총 2132건이 진행돼 이 중 736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4%, 총 낙찰가는 188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8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2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1.3%, 낙찰가율은 88.3%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7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103.5%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4.1명을 나타냈다.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사진=네이버지도)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강남구 삼성동 롯데캐슬프레미어 전용 213㎡가 40억2899만원에 낙찰됐다. 13명에 입찰에 참여했고, 낙찰가율은 139.4%이다. 2019년 감정평가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경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실거래가는 없지만 KB 부동산 시세를 살펴보면 일반 평균가는 37억5000만원, 하위평균가는 36억원. 상위평균가는 40억2500만원이다. 강서구 방화동 마곡현대 전용 114㎡는 감정가 8억1000만원 대비 64%인 5억184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물건은 2차례 유찰됐다. 한편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오피스텔(토지 4.2㎡, 건물 21㎡, 사진)로 3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1900만원)의 76.89%인 9150만원에 낙찰됐다. 전철1호선(평택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2017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오피스텔이다. 평택역이 가깝고 본건 주변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거주여건이 좋다. 1억원대 비교적 저렴한 물건인데다가 2번의 유찰로 가격이 많이 내려가 있었다는 점, 평택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거주여건이 비교적 좋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주유소(토지 844.8㎡, 건물 826㎡)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0억7164만7680원)의 113.30%인 68억7900만원에 낙찰됐다. 수원시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요소로 수원시내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며, 권리분석상으로 큰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입찰 당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서울 아파트 낙찰건수 '0' [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부동산 경매 시장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의 경우 1건이 경매에 부쳐졌고 유찰됐다. 수도권 주거시설 역시 낙찰가율이 70%대로 떨어졌다. 6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첫째주(1~5일) 법원 경매는 총 1398건이 진행돼 이중 48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2.7%, 총 낙찰가는 1064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26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9.2%, 낙찰가율은 76.6%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건이 경매에 부쳐져 낙찰건수가 없었다.지난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광주 광산구 장덕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74.5㎡, 건물 115㎡·사진)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억 5300만원)의 128.1%인 5억8029만3000원에 낙찰됐다.흑석 사거리 북측 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로 2014년 1월 준공된 9개동 536가구이다. 권리분석 상 문제가 없다는 점과 거주여건이 양호하다는 점, 소유자가 직접 점유하고있어 명도가 용이해 보인다는 점 등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입찰 당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위치한 공장(토지 2만1920㎡, 건물 3610㎡, 제시외 21㎡)으로 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8억7284만1250원)의 80%인 38억9830만원에 낙찰됐다.신기마을회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으로 주변은 공장과 농경지 등이 혼재돼 있다. 물건 전체를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는 용이할 것으로 판단되며 1회 유찰돼 감정가 대비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나 기자 2022.08.06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부동산 경매 시장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의 경우 1건이 경매에 부쳐졌고 유찰됐다. 수도권 주거시설 역시 낙찰가율이 70%대로 떨어졌다. 6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첫째주(1~5일) 법원 경매는 총 1398건이 진행돼 이중 48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2.7%, 총 낙찰가는 1064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26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9.2%, 낙찰가율은 76.6%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건이 경매에 부쳐져 낙찰건수가 없었다.지난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광주 광산구 장덕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74.5㎡, 건물 115㎡·사진)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억 5300만원)의 128.1%인 5억8029만3000원에 낙찰됐다.흑석 사거리 북측 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로 2014년 1월 준공된 9개동 536가구이다. 권리분석 상 문제가 없다는 점과 거주여건이 양호하다는 점, 소유자가 직접 점유하고있어 명도가 용이해 보인다는 점 등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입찰 당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위치한 공장(토지 2만1920㎡, 건물 3610㎡, 제시외 21㎡)으로 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8억7284만1250원)의 80%인 38억9830만원에 낙찰됐다.신기마을회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으로 주변은 공장과 농경지 등이 혼재돼 있다. 물건 전체를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는 용이할 것으로 판단되며 1회 유찰돼 감정가 대비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 '감정가 1억대' 부천시 아파트에 80명 몰려[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수도권 외곽의 3억원대 이하 아파트에 많은 응찰자가 모이면서 저가 아파트에 대한 경매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사진·토지 25.2㎡, 건물 38㎡)로 80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9000만원)의 180.88%인 3억4368만원에 낙찰됐다.1995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으로 상권이 많이 발달하였으며, 주변에 중.소규모의 다양한 공원 등도 자리하고 있어 거주여건이 매우 좋은 편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부천시청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이용도 편리하다. 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실거주와 투자용 두 가지 용도로 모두 편리한 면적의 아파트라는 점과 주변 생활여건이 매우 좋다는 점,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권리분석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골프연습장(토지 3967.0㎡, 건물면적 1700.1㎡, 제시외 416.6㎡)으로 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86억5565만3840원)의 106.35%인 92억500만원에 낙찰됐다. 대구종합유통단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997년 보존등기된 건물이다. 다만 이 연구원은 “법정지상권 문제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물건”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달 둘째주(7월11~15일) 법원 경매는 총 2038건이 진행돼 이중 732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0%, 총 낙찰가는 177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2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3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8.9%, 낙찰가율은 85.3%를 기록했다. 또한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2.1%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3명, 낙찰률은 11건 중 4건이 낙찰되면서 36.4%를 나타냈다.
    하지나 기자 2022.07.16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수도권 외곽의 3억원대 이하 아파트에 많은 응찰자가 모이면서 저가 아파트에 대한 경매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사진·토지 25.2㎡, 건물 38㎡)로 80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9000만원)의 180.88%인 3억4368만원에 낙찰됐다.1995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으로 상권이 많이 발달하였으며, 주변에 중.소규모의 다양한 공원 등도 자리하고 있어 거주여건이 매우 좋은 편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부천시청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이용도 편리하다. 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실거주와 투자용 두 가지 용도로 모두 편리한 면적의 아파트라는 점과 주변 생활여건이 매우 좋다는 점,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권리분석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골프연습장(토지 3967.0㎡, 건물면적 1700.1㎡, 제시외 416.6㎡)으로 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86억5565만3840원)의 106.35%인 92억500만원에 낙찰됐다. 대구종합유통단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997년 보존등기된 건물이다. 다만 이 연구원은 “법정지상권 문제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물건”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달 둘째주(7월11~15일) 법원 경매는 총 2038건이 진행돼 이중 732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0%, 총 낙찰가는 177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2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3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8.9%, 낙찰가율은 85.3%를 기록했다. 또한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2.1%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3명, 낙찰률은 11건 중 4건이 낙찰되면서 36.4%를 나타냈다.
  • 수도권 6억 이하 '관심'..김포 아파트에 41명 몰려[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경매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감정가 6억원 이하의 수도권 매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김포시 구래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64.3㎡, 건물 106㎡·사진)로 4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3억9000만원)의 130.3%인 5억799만9999원에 낙찰됐다.김포 한가람 중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 김포골드선 구래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2011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고, 주변에 다양한 공원 등의 휴식시설도 분포되어 있어 거주여건이 매우 좋다. 39평형 아파트로 최근 선호되는 면적이라는 점과 단지규모가 작지 않다는 점,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많은 응찰자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공장(토지 9871.0㎡, 건물 8094.9㎡, 제시외 2884.5㎡)으로 2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9억118만6270원)의 88.5%인 52억2399만원에 낙찰됐다.막은골삼거리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으로 본건 북동측으로 왕복4차선중로변에 접하고 있어 차량접근성도 양호하다. 입찰 당시, 2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이달 다섯째주(6월27~7월1일)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전주(117.9%)보다 28.9%포인트 하락한 89%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도 1.3명에 그쳤다. 낙찰률은 6건 중 3건이 낙찰되면서 50%를 나타냈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나타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 전용 115㎡는 1회 유찰된 가운데 2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감정가 11억9000만원 대비 81.3% 수준인 9억6770만원에 낙찰됐다. 법원 경매는 총 1698건이 진행돼 이중 604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9%, 총 낙찰가는 1507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1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2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40.4%, 낙찰가율은 87.5%를 기록했다.
    하지나 기자 2022.07.02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경매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감정가 6억원 이하의 수도권 매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김포시 구래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64.3㎡, 건물 106㎡·사진)로 4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3억9000만원)의 130.3%인 5억799만9999원에 낙찰됐다.김포 한가람 중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 김포골드선 구래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2011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고, 주변에 다양한 공원 등의 휴식시설도 분포되어 있어 거주여건이 매우 좋다. 39평형 아파트로 최근 선호되는 면적이라는 점과 단지규모가 작지 않다는 점,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작용하며, 많은 응찰자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공장(토지 9871.0㎡, 건물 8094.9㎡, 제시외 2884.5㎡)으로 2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9억118만6270원)의 88.5%인 52억2399만원에 낙찰됐다.막은골삼거리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으로 본건 북동측으로 왕복4차선중로변에 접하고 있어 차량접근성도 양호하다. 입찰 당시, 2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이달 다섯째주(6월27~7월1일)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전주(117.9%)보다 28.9%포인트 하락한 89%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도 1.3명에 그쳤다. 낙찰률은 6건 중 3건이 낙찰되면서 50%를 나타냈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나타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래미안클라시스 전용 115㎡는 1회 유찰된 가운데 2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감정가 11억9000만원 대비 81.3% 수준인 9억6770만원에 낙찰됐다. 법원 경매는 총 1698건이 진행돼 이중 604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9%, 총 낙찰가는 1507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1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2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40.4%, 낙찰가율은 87.5%를 기록했다.
  • 서울 아파트 유찰된 매물 쏟아져도...낙찰가율 90%대[경매브리핑]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다시 90%대로 떨어졌다. 다만 유찰됐던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저렴한 가격대에 낙찰률은 60%대를 유지했다. 낙찰된 14건 중 1회 이상 유찰된 매물은 12건에 이른다. 1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6월13~6월17일)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4.8%로 전주(101.0%)보다 6.2%포인트 떨어졌다. 23건 중 14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주 연속 60%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2.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낸 아파트는 1차례 유찰됐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현대 1차 전용 84㎡로 6명이 응찰에 참여했다. 낙찰가는 6억1891만원으로 감정가 6억5000만원의 95.2% 수준에서 매각됐다. 이어 1회 유찰된 금천구 시흥동 벽산아파트 전용 84㎡의 경우 5명이 몰려 6억3010만원에 낙찰되며 매각가율은 96.2%를 나타냈다. 마포구 신정동 서강GS 아파트 전용 85㎡도 5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 아파트는 13억6150만원에 낙찰되면서 낙찰가율은 95.9%를 나타냈다. 법원 경매는 총 2510건이 진행돼 이중 98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2.6%, 총 낙찰가는 2894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41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9.5%, 낙찰가율은 88.1%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전남 고흥군 동일면에 위치한 임야(사진·토지 1만2409㎡)로 7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467만원)의 840.3%인 3억7540만원에 낙찰됐다.구룡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부정형 완경사지 임야로 주변은 주택지대와 산림지대등이 혼재돼 있다. 권리분석 상으로도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북쪽으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볼 때, 추후 토지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매각 당시 71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남 당진시 시곡동에 위치한 임야(토지 7만3131㎡)로 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45억원)의 72.2%인 105억110만원에 낙찰됐다.시곡3리 마을회관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부정형 완경사지 임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농공단지, 상업시설 등이 형성되어 있다. 본건의 면적이 매우 넓다는 점과 아파트단지등과 인접해 있어 토지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나 기자 2022.06.18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다시 90%대로 떨어졌다. 다만 유찰됐던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저렴한 가격대에 낙찰률은 60%대를 유지했다. 낙찰된 14건 중 1회 이상 유찰된 매물은 12건에 이른다. 1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6월13~6월17일)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4.8%로 전주(101.0%)보다 6.2%포인트 떨어졌다. 23건 중 14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주 연속 60%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2.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낸 아파트는 1차례 유찰됐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현대 1차 전용 84㎡로 6명이 응찰에 참여했다. 낙찰가는 6억1891만원으로 감정가 6억5000만원의 95.2% 수준에서 매각됐다. 이어 1회 유찰된 금천구 시흥동 벽산아파트 전용 84㎡의 경우 5명이 몰려 6억3010만원에 낙찰되며 매각가율은 96.2%를 나타냈다. 마포구 신정동 서강GS 아파트 전용 85㎡도 5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 아파트는 13억6150만원에 낙찰되면서 낙찰가율은 95.9%를 나타냈다. 법원 경매는 총 2510건이 진행돼 이중 98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2.6%, 총 낙찰가는 2894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41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9.5%, 낙찰가율은 88.1%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전남 고흥군 동일면에 위치한 임야(사진·토지 1만2409㎡)로 7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467만원)의 840.3%인 3억7540만원에 낙찰됐다.구룡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부정형 완경사지 임야로 주변은 주택지대와 산림지대등이 혼재돼 있다. 권리분석 상으로도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북쪽으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볼 때, 추후 토지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매각 당시 71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남 당진시 시곡동에 위치한 임야(토지 7만3131㎡)로 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45억원)의 72.2%인 105억110만원에 낙찰됐다.시곡3리 마을회관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부정형 완경사지 임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농공단지, 상업시설 등이 형성되어 있다. 본건의 면적이 매우 넓다는 점과 아파트단지등과 인접해 있어 토지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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