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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11년 함께 한 울림엔터와 전속 계약 만료

  • 등록 2021-03-07 오전 10:21:42

    수정 2021-03-07 오전 10:21:42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11년간 함께 해온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김성규(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난 11년간 함께 해온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2021년 3월 6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최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아티스트 김성규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규는 지난 2010년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활동해왔다”며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준 김성규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성규는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해 그룹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솔로 가수,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12년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했고, 2018년에는 연극 ‘아마데우스’로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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