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황희찬, 유재석팀 실력에 흑화…분노의 구르기

  • 등록 2024-06-14 오후 3:32:12

    수정 2024-06-14 오후 3:32:12

(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축구선수 황희찬이 흑화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황희찬을 업은 ‘FC 뚝’과 2연승 ‘FC 꾹’의 불꽃튀는 풋살 전쟁이 이어진다.

지난주 공개된 ‘제3회 황희찬 배 풋살 런닝컵’에서 유재석 감독의 ‘FC 뚝’은 ‘해외파 용병’ 황희찬의 활약으로 전반전 선제골을 기록. 2-0으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가져갔다. 이번주에는 더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사진=SBS)
앞서 황희찬은 ’FC 뚝‘ 전원에게 ’한 골씩 넣게 해주겠다‘며 1인 1골 어시스트를 공표했으나,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난관에 봉착했다. 황희찬은 본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찬스들을 놓치는 멤버들의 형편없는 실력에 결국 흑화를 선언. ’흑희찬‘ 면모를 뽐내며 분노의 그라운드 구르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황희찬의 등장으로 창단 이래 최고 위기를 맞은 김종국 감독의 ‘FC 꾹’은 역전승을 위한 전략 짜기에 돌입했다. “축구는 절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희찬이 혼자로는 한계가 있다”며 ‘FC 뚝’의 빈틈을 공략했다.

이에 에이스 양세찬, 강훈의 티키타카 패스로 판을 휘저어 골망을 흔드는가 하면, 수비 총공을 펼쳤고 이어, ‘황희찬 제외 전원 OUT’ 찬스권으로 독주 차단에 들어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는 전언이다.

‘런닝맨’은 오는 16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