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12월 고척돔 입성… 트롯 가수 최초

12월 부산·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 등록 2022-08-14 오후 8:26:53

    수정 2022-08-14 오후 8:43:56

(사진=물고기뮤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오는 12월 고척돔에 입성한다. 트롯 가수 최초다.

임영웅은 14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2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 말미 임영웅은 12월 앙코르 콘서트 계획을 밝혔다. 영상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는 12월 4~5일 부산 벡스코, 1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영웅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12월 부산과 서울 두 도시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금방 찾아가겠다”고 말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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