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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檢,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정영학 기소

  • 등록 2021-11-22 오전 11:46:11

    수정 2021-11-22 오전 11:46:11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구속 피의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겼다. 아울러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도 공범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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