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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헌혈 캠페인 누적 참여인원 500명 돌파

  • 등록 2021-10-22 오후 3:26:45

    수정 2021-10-22 오후 3:26:45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이 자체 운영하는 헌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인원 500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연세사랑병원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단계에 맞춰 시간당 3~4명으로 제한해 사전예약한 임직원 90여 명 중 5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혈액원에서 직접 헌혈을 참여하는 등 올해만 약 10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로써 연세사랑병원은 헌혈 누적 인원 500명을 돌파했다.

개원 이래 꾸준히 ‘사랑의 헌혈 행사-Give Blood Save a Life’를 실천하고 있는 연세사랑병원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연세사랑병원은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핵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또한 ‘대한 적십자 창립 행사’에서 공로상을 받으며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연세사랑병원 헌혈 캠페인 담당자는 “우리나라는 매년 혈액 수급 위기상황에 놓여 있다”라면서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연세사랑병원에서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임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세사랑병원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의료 사각지대 어르신과 경제적인 상황으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에게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19년 진행된 연세사랑병원 헌혈 행사 사진으로 코로나 19 사태 이전 촬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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