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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라이트, 지역사회공헌제 활성화 협약

  • 등록 2022-05-16 오전 11:49:19

    수정 2022-05-16 오전 11:49:1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상목(왼쪽)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조원희 디라이트 대표변호사가 지난 13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스타트업 및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테이터, 콘텐츠/미디어, 바이오·헬스케어 등의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로펌으로 설립 초기부터 사회에 공익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공익활동(SOCIAL IMPACT)위원회를 설립한 바 있다.

디라이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정기업 · 인정기관을 대상으로 ESG와 사회가치 활동 및 사업 전반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의 조기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전반적인 법률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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