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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모던한 곡선·대담한 감성 담은 새로운 'B30 스니커즈' 출시

  • 등록 2021-10-14 오후 2:31:49

    수정 2021-10-14 오후 2:31:4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모던한 곡선과 대담한 감성을 담은 ‘B30 스니커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디올)
킴 존스가 2022 디올 봄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탄생시킨 B30 스니커즈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와이드-레그 테일러드 트라우저나 버뮤다 쇼츠와 매치하여 더욱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파이버 및 메쉬와 같은 특수 테크니컬 소재로 제작되어 유연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프랑스 모더니즘에서 영감을 받은 공기역학적 그래픽 스타일로 제작된 ‘CD’ 로고는 밑창 및 힐 부분에 리플렉티브 버전으로 장식되어 디테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B30 스니커즈는 블랙, 화이트, 올리브, 베이지, 라임의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14일부터 전국 디올 남성 매장과 디올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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