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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단합으로 한국인의 ‘애국심 DNA’ 빛나게 하겠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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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명성(경찰수사연수원장)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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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다 폐병 걸리겠네”…미세먼지에 공습당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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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돈 ‘꿀꺽’한 전세사기범들 철창행…‘일시 멈춤’ 전장연[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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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받던 빗썸 관계사 임원, 숨진 채 발견…극단선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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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최고가 안성 토지, 138억…여의도 미성 15.8억[경매브리핑]
    이번주 최고가 안성 토지, 138억…여의도 미성 15.8억
    박경훈 기자 2023.01.21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경기 안성시의 한 토지가 138억 3600만원에 낙찰돼 이번주(1월 16~20일) 경매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강원도 삼척시 노경리 위치한 토지로 47명이 입찰해 4259만 9000원에 낙찰됐다. 전국 경매 낙찰률은 29.3%로 전주(26.9%)보단 높았지만 여전히 20%대에 머물렀다. 그간 50%를 보이던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은 3주 만에 20%대로 떨어졌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을 기록한 경기 안성시 미양면 구수리에 위치한 토지.2023년 1월 3주차 법원 경매는 총 2061건이 진행돼 이중 60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8%, 총 낙찰가는 126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465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85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18.3%, 낙찰가율은 70.9%를 기록했다.서울 아파트는 22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7.3%, 낙찰가율은 73.9%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영등포구 여의도동 미성 아파트는 15억 7799만 9999원(감정가 19만 2500만원)에 낙찰됐다. 구로구 천앙동의 천왕이펜하우스는 6억 6000만원(감정가 8억 5000만원)에, 서대문구 홍제동의 무악청구 아파트는 7억 5150만원(감정가 11억원), 양천구 목동 한신아파트는 10억 6777만 7000원(감정가 16억 3000만원) 등을 기록했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안성시 미양면 구수리에 위치한 토지(임야, 9만 8281㎡)로 감정가(60억 5648만 2000원)의 193.5%인 138억 3600만원에 낙찰됐다. 매각 당시 1명만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평택제천고속도로 남안성 톨게이트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서 주변은 농경지와 창고, 공장 등이 혼재돼 있다.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이고, 2미터 폭 도로가 통과하고 있어 차량 접근이 가능하다. 감정평가서에 따르면, 종전에 음식점과 의료시설 목적의 개발 허가를 획득했으나, 현재는 취소된 상태라는 평가의견을 감안할 때, 향후 신축 등 개발행위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등기부등본 상 문제가 없고, 지상에 식재된 수목은 매각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며 “다만, 일부 토지에 분묘가 소재하고 있어 해당 부분의 토지를 인도받는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을 기록한 강원도 삼척시 노경리 위치한 토지.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강원도 삼척시 노경리 위치한 토지(임야, 2만 6777㎡)로 4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312만 730원)의 324.7%인 4259만 9000원에 낙찰됐다.개사무골에 위치한 토지로서 지목은 임야다. 주변은 순수산림지대로 형성돼 있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이다. 남동측으로 약 2미터 폭 비포장 도로가 접해 있어 차량접근이 가능하지만, 급경사지를 이루고 있다. 이주현 연구원은 “일대가 보전산지이고, 급경사라는 점에서 향후 개발행위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토지면적이 상당히 넓고 감정가격 1천만원대의 소액이라는 점에서 장기투자 목적으로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자료=지지옥션)
  • 도곡동 아파트 43억 5000만원, 이번주 최고 낙찰가[경매브리핑]
    도곡동 아파트 43억 5000만원, 이번주 최고 낙찰가
    박경훈 기자 2023.01.14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아파트가 43억 5000여만원으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 해당 물건의 낙찰률은 91.7%였다. 가장 많은 응찰자를 기록한 물건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로 51명이 몰렸다. 전국 전체와 수도권 경매 낙찰률은 여전히 20%대에 불과했다. 다만 서울 아파트는 2주 연속 50%의 낙찰률을 보였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을 기록한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파트(전용 245㎡).2023년 1월 2주차(1월 9일~1월 13일) 법원 경매는 총 3400건이 진행돼 이중 91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68.2%, 총 낙찰가는 1971억원을 기록했다.수도권 주거시설은 649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3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1.1%, 낙찰가율은 75.0%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66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33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50.0%, 낙찰가율은 78.9%를 기록했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파트(전용 245㎡)로 감정가(47억 5000만원)의 91.7%인 43억 5678만원에 낙찰됐다. 매각 당시 10명이 입찰에 참여했다.2009년 10월 준공된 2개동 52세대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20층 중 17층이고, 방 5개, 욕실 3개의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으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독골공원, 목련공원등의 휴식시설과 매봉산도 가깝게 자리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해 거주여건이 좋다.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권리분석 상으로 큰 문제는 없다는 점,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어 명도가 용이하다는 점과 강남의 넓은 면적의 아파트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 된다”고 말했다.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을 기록한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아파트 (전용 102㎡)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아파트 (전용 102㎡)로 5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억 5000만원)의 124.8%인 8억 1100만원에 낙찰됐다.민백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6개동 372세대 아파트로 1994년 4원 사용승인 됐다. 해당물건은 총 15층 중 2층으로 방 4개, 욕실 2개의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으며,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과 관련상품상가들이 입접해 있다. 대형마트도 가깝게 자리해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다양한 규모의 휴식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이용이 매우 편리해 거주여건도 좋다고 평가받는다.이건희 연구원은 “해당물건의 감정이 2018년에 진행됐기 때문에 시세를 반영하지 못한 낮은 금액이라는 점 외에도 권리분석 상으로 큰 문제가 없으며, 입지가 괜찮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자료=지지옥션)
  • 서울 낙찰률 11%→50% '껑충'…계양 오피스텔 40명 응찰[경매브리핑]
    서울 낙찰률 11%→50% '껑충'…계양 오피스텔 40명 응찰
    박경훈 기자 2023.01.07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그간 침체됐던 서울 부동산 경매 낙찰률이 크게 올랐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오피스텔은 40명이 응찰에 임해 약 2억원에 낙찰됐다. 충남 천안 동남구에 위치한 공장은 감정가의 58.4%인 21억여원에 낙찰됐다.5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사진=연합뉴스)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2023년 1월 1주차(1월 2~5일) 법원 경매는 총 1274건이 진행돼 이 중 328건(25.7%)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67.7%, 총 낙찰가는 66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5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10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8.2%, 낙찰가율은 74.2%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24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12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50.0%, 낙찰가율은 72.3%를 기록했다.서울 아파트는 24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12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50.0%, 낙찰가율은 72.3%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5.1명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주(12월 26~30일) 11.1%와 그 전주(12월 19~23일)인 20.7%보다 높은 숫자였다.1월 1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주거용, 전용 74㎡)로 40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2억 9400만원)의 70.7%인 2억 777만 510원에 낙찰됐다.안남고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주거용)로 2006년 5월 보존등기된 건물이다. 해당 물건은 총 13층 중 6층이다. 매각 당시, 40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개인이 낙찰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주변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특히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가까이 있다”며 “본건 주변으로 중.소규모의 공원들도 분포하고 있어 거주여건이 좋은 편이다”고 평가했다.아나지로 등의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부평IC 방면으로 경인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권리분석 상으로 큰 문제는 없으며, 2번의 유찰로 감정가의 절반 수준의 금액으로 경매가 진행된 점, 해당물건의 입지가 좋다는 점 등의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분석된다.1월 1주차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미죽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토지 8804㎡, 건물 3,680㎡, 제시외 525㎡)으로 감정가 36억 1497만 4000원의 58.4%인 21억 120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물건은 2004년 1월 보존등기 된 건물로, 총 4개동이 일괄입찰로 진행됐다. 매각 당시 5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건희 연구원은 “남동측 약 7m 내외 도로 및 남서측 약 5m내외 도로가 각각 접해 있어 차량 출입이 용이하며, 입지도 좋은 편”이라며 “선순위전세권이 있는 임차인이 있어 배당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전세금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입찰에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자료=지지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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