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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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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새 정권의 시작…도심 풍경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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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1회 유찰은 기본..3주째 낙찰가율 90%대[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5.14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3주째 100%를 밑돌고 있다. 1회 이상 유찰된 매물을 중심으로 응찰이 이뤄졌다. 1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5월9~13일)서울 아파트 경매는 1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41.2%를 나타냈다. 낙찰가율은 99%로 3주 연속 90%대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2.9명으로 전주(3.9명)보다 1명 줄어드는 등 경매 시장 열기가 가라앉는 모습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순복음 아파트 전용 67㎡의 경우 1차례 유찰이 이뤄진 가운데 7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감정가 10억4000만원의 102.50%인 10억6600만원에 낙찰됐다. 6명이 응찰에 참여한 강서구 염창동 보람더하임 아파트 전용 52㎡는 2회 유찰됐던 매물이었다. 감정가 5억원에 낙찰가는 4억311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20%를 나타냈다. 법원 경매는 총 2151건이 진행돼 이중 83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9%, 총 낙찰가는 213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42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4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4.8%, 낙찰가율은 84.1%를 기록했다.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점포(토지 245.0㎡, 건물 113㎡, 사진)로 66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2억8860만원)의 204.1%인 5억8888만8800원에 낙찰됐다. 임대차관계조사서에 의하면 임대인이 존재하고 있으며, 사업자 등록일자가 가압류일자보다 빠르기 때문에 대항력이 인정되는 임차인으로 보이기 때문에 임차인의 보증금 등을 매수인(낙찰자)가 부담해야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입지 조건이 제주올레길 상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과 본건의 두면이 도로에 인접해 있다는 점. 주변에 숙박시설 및 근린시설 등이 분포해 있다는 점으로 볼 때, 건물 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매각 당시 66명이 입찰에 참여해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임야(토지 6,889.0㎡)로 감정가(33억2763만원)의 127.1%인 42억 3000만원에 낙찰됐다. 권리분석상 크게 문제되는 점은 없다는 점과 본건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 도로가 위치하고 있다는 점, 주변에 주거지역과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는 점으로 볼 때, 토지활용도가 높다고 판단돼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낙찰 당시 4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95%..응찰자수도 반토막[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5.07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2주째 90%대를 나타냈다. 특히 응찰자수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경매시장에 대한 관심이 한풀 꺾인 모습이다. 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5월2~6일)서울 아파트 경매는 17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8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95.1%를 기록했다. 전주(95.8%)에 이어 2주 연속 90%대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3.9명으로 전주(8.5명)에 비해 절반 넘게 줄었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85㎡는 11명이 응찰에 참여해 감정가 25억원 대비 96% 수준인 23억9999만원에 낙찰됐다. 성동구 송정동 서울숲아이파크 전용 85㎡는 11억6999만9999원에 낙찰됐다. 감정가는 11억5100만원으로 매각가율은 101.7%를 나타냈다. 법원 경매는 총 1759건이 진행돼 이중 677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3.3%, 총 낙찰가는 167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244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13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46.3%, 낙찰가율은 94.2%를 기록했다.이번 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전남 강진군 강진읍에 소재한 대지(토지 401.0㎡, 사진)로 86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721만8000원)의 972.9%인 7022만 2000원에 낙찰됐다.학림마을 내에 위치한 대지로 세장형평지 물건이다.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권리분석상 큰 문제가 없다는 점과 마을 내에 자리하고 있어 활용도가 크다는 점이 부각돼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매각 당시 86명이 입찰에 참여해 개인이 낙찰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대지(1527.0㎡)로 감정가(50억856만원)의 106.3%인 53억 2225만 9800원에 낙찰됐다.일산 가구공단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대지 물건으로 부정형평지로, 본건 주변으로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공유물분할청구에 기한 형식적 경매인데, 매각에서 제외되는 건물(소매점 총 약45평)이 소재하고 있어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가 문제될 수 있는데, 낙찰자는 건물 소유자를 상대로 건물 철거와 토지 인도 및 지료(부당이득금) 청구 등을 할 수 있고, 지상 건물을 매입하는 것까지 대응방안을 생각해야 한다. 낙찰 당시 1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개인으로 조사됐다.
  • 입지따라 경쟁 몰려..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29.3%[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4.23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20%대까지 치솟았다. 우수한 입지의 매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집중되면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3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4월18~22일)서울 아파트 경매는 6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4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129.3%를 기록했다. 전주(101.30%)보다 28%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11.3명으로 전주(6.7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쌍용스윗닷홈 전용 144㎡가 감정가 10억3000만원에 14억5200만원에 매각되며 매각가율은 141%을 기록했다. 응찰자수는 11명을 나타냈다.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11단지 전용 52㎡는 9억3200만원 감정가에 12억2510만원에 낙찰됐다. 매각가율은 131.40%로, 18명이 응찰했다. 법원 경매는 총 2151건이 진행돼 이중 906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90.0%, 총 낙찰가는 3198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8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53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42.7%, 낙찰가율은 89.0%를 기록했다.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대전 서구 변동에 위치한 도로(사진, 토지 100.2㎡)로 129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5140만원)의 577.8%인 2억 9700만원에 낙찰됐다.토지 등기부를 확인해 보면 1/2 지분씩 2명의 소유자가 있는 토지로, 형식적경매(공유물분할)로 진행되었다. 해당 지역이 재개발 지역인데,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에 따라 재개발지역에서 하나의 토지를 여러 명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 분양 신청자를 1명만 인정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해당 지역이 재개발 지역이라는 점과 60㎡이상의 토지의 경우,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129명이라는 응찰자와 함께 577%가 넘는 낙찰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낙찰자는 개인으로 조사되었다.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소재한 근린시설(토지 1,173.8㎡, 건물 3019.3㎡(제시외 18㎡))로 감정가(436억 9517만원)의 141.9%인 620억원에 낙찰됐다.9호선 삼성중앙역 남동측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삼성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건물 내에 다수의 임차인이 영업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대부분 대항력을 갖추고 있어 낙찰자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더라도 기존 임대차 관계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본건이 소재한 삼성동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지만, 경매로 낙찰받을 경우 별도의 허가절차는 필요하지 않다. 낙찰 당시 16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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