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섭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고객상담 ‘해피톡` 8만건 내용 유출…개인정보위 조사 착수(종합)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해피톡` 엠비아이솔루션, 상담정보 1.3만건 유출…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NHN, 임직원 독서장려 `라이브러리 딥` 전자도서관 오픈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위메프 온라인서 제로페이 쓴다…`온라인 제로페이` 서비스 오픈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페가수스 해킹` 명단에 마크롱도 올랐다는데…“국내는 대상자 없어”

더보기

보안 따라잡기 +더보기

  • [보안 따라잡기]급여명세서인줄 알고 잘못 눌렀다간
    급여명세서인줄 알고 잘못 눌렀다간
    이후섭 기자 2020.10.17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악성 메일(자료=안랩 ASEC 블로그 캡처)[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최근 견적의뢰, 채용 관련 문서로 위장하는 등 기업 담당자를 노린 악성 메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급여명세서까지 사칭한 악성코드 공격도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7일 안랩(053800)에 따르면 최근 급여명세서를 위장해 칵봇(QakBot)을 다운로드하는 문서 파일이 국내에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다. 뱅킹형 악성코드로 알려진 QakBot은 지난 2008년부터 존재했던 오래된 악성코드로, 올해부터 유포량이 급증해 해외에서 자주 발견됐으며 지난 8월부터는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유포되고 있다.지난 8월 국내에서 발견된 문서에는 악성 매크로가 포함됐으며, 매크로 실행시 추가 악성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된다. 해당 파일을 실행하면 `보호된 콘텐츠를 보기 위해 아래 동작을 수행하라는 내용`의 문구로 사용자의 호기심을 유발해 `매크로 사용 버튼`을 클릭하게끔 한다. 또 문구에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는 보호된 문서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라`는 내용도 담겨있어 악성코드가 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유도하고 있다.최근에 발견된 악성 메일에서는 다운로드 방식이 기존의 비주얼 베이직 스크립트(Visual Basic Script)가 아니라 수식 매크로(Excel 4.0 Macro)를 사용하고 있다. 수식 매크로(Excel 4.0 Macro)는 문서 바이러스가 유행했던 옛날 방식이지만, 최근에 다시 유행하면서 다른 악성코드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메일 본문에는 `급여명세서를 발송해 드리오니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구로 악성 파일을 내려받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고, 명세서가 열리지 않는 경우의 처리 방식도 설명하면서 사용자를 현혹시키고 있다. 해당 메일에 속아 첨부파일을 내려받게 되면 압축파일 내부에 다운로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악성 문서가 존재한다.최근 유포되고 있는 QakBot의 공통적 특징은 정상 파일로 위장하기 위해 정상 파일 정보를 사용하고 있으며, 디지털 서명(인증서)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서명 이름은 무작위로 기입돼 있다. QakBot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사용자 계정 및 금융 정보 탈취 △이메일 정보 수집 △업데이트 및 모듈 다운로드 기능 △해킹도구인 미미캣츠(mimikatz) 다운로드 및 실행 △웹 브라우저 인젝션 등의 공격에 노출된다.안랩 측은 “사용자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열람시 주의가 필요하며 최대한 첨부 파일을 실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보안 따라잡기]추석 앞두고 울리는 해킹·스미싱 주의보
    추석 앞두고 울리는 해킹·스미싱 주의보
    이후섭 기자 2020.09.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는 4차 추가경정예산 관련 통신비, 고용지원금 지원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악성 이메일 공격이나 스미싱 문자를 주의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제한을 권고하는 상황이라 혼자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들을 노린 사이버 공격도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나 파일은 절대 열어보지 말고, 통신비·소상공인 지원 등을 사칭한 문자에 주의해야 한다는 당부다.26일 보안 업계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에는 각종 사이버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 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향 방문을 자제하면서 긴 연휴를 혼자 지내기에 자연스럽게 PC나 스마트폰 이용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고 그만큼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더 높아질 수 있다.◇“통신비·소상공인 지원 등 문자에 `링크`는 클릭하지 마세요”특히 직접 보지 못하는 대신 문자메시지나 메신저 등으로 안부인사를 전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족 구성원을 사칭하거나 안부 인사로 위장한 메시지로 악성 앱 설치나 금융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공격이 많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또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통신비, 고용지원금 지원 등을 위한 문자메시지 안내에 나섰는데, 이를 위장한 스미싱 문자도 발견됐다. 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SMS)를 대량 전송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전화를 하도록 유도해 금융정보·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이다.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스미싱 탐지 건수는 70만783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78% 급증했고,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은 10만753건에 달했다. 최근에는 `(국세청) 2차 재난지원금 신속지급 즉시확인`이라는 내용에 악성 인터넷주소(URL)를 포함한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발견되기도 했다.이에 정부는 4차 추가경정예산 관련 지원대상이 아닌 이용자가 문자를 받은 경우는 클릭하지 말고 바로 삭제하고, 지원 대상자는 스미싱 문자인지 여부 확인 등 URL 클릭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과기정통부가 보내는 통신비(2만원) 지원은 16세~34세 및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아동양육한시지원은 미취학(보건복지부) 및 초·중학교 연령 아동(교육부) 670만명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고용유지지원금의 경우 지원 사업장 3만여개를 대상으로,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은 저소득 미취업 청년 20만명에게 보낼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240만명)에 새희망자금을, 폐업 소상공인(20만명)에게는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문자를 발송하게 된다.라바웨이브는 최근 새로운 형태의 APK파일을 사용하는 몸캠피싱 앱을 발견했다. 해당 앱의 개발업체가 다크웹에 올린 광고글(자료=라바웨이브 제공)◇카메라도 제어하는 몸캠피싱 앱 등장…“잘 모르는 파일 열지 말아야”카메라 제어, 실시간 녹음 기능까지 탑재한 몸캠피싱 앱까지 등장해 경각심을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 몸캠피싱은 영상채팅 과정에서 피해자의 알몸이나 신체 일부가 드러난 영상을 확보한 뒤 퍼뜨리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를 말한다. 협박범들은 영상채팅 과정에서 APK파일 같은 해킹파일을 보내 피해자가 설치하도록 하는데 ,이를 통해 필요한 연락처를 확보하고 녹화된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한다. 디지털성범죄 대응 전문 기업 라바웨이브에 따르면 최근 새로운 형태의 APK파일을 사용하는 몸캠피싱 앱이 발견됐다. 해당 파일은 실행시 권한허용 선택이 아예 없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를 비활성화해도 무시하고 설치가 된다. 또 전화번호부, 문자내역, 통화기록, 사진첩 뿐만 아니라 앞뒤 카메라 제어, 실시간 녹음, 강제발신, 발신전환 등 지금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기능마저 탑재했다. 해당 개발업체는 몸캠피싱 범죄단체들의 구매를 부추기고 있다.김태원 라바웨이브 전략기획팀장은 “몸캠피싱 피해를 당했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전문 보안업체를 찾아 영상이 유포되거나 금품을 빼앗기는 피해를 막아야 한다”며 “잘 모르는 상대가 보낸 파일은 악성코드가 깔려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절대로 열어보거나 깔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 [보안 따라잡기]지난주 가장 많이 유포된 악성코드는 무엇
    지난주 가장 많이 유포된 악성코드는 무엇
    이후섭 기자 2020.09.19
    (그래픽=안랩 블로그 캡처)[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최근 재택근무 환경을 노린 악성메일 공격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견적 의뢰 업무를 가장한 악성메일이 유포될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포털사의 고객센터를 사칭하고, 하반기 채용시즌을 노린 공격도 나오고 있다. 해당 메일에 속아 자칫 첨부파일을 실행하기라도 하면 악성코드에 감염돼 사용자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최근 가장 많이 유포되고 있는 악성코드는 어떤 것일까.19일 안랩(053800)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에 따르면 지난주(9월 7~13일) 가장 많이 유포된 악성코드 유형은 정보탈취형(인포스틸러)으로 56.6%를 차지했다. 암호화폐 채굴(Coin Miner) 악성코드와 원격관리 툴(RAT)도 각각 22.5%, 10.4%로 집계됐다. 이어 랜섬웨어(4.0%), 다운로더 악성코드(3.5%), 뱅킹 악성코드(2.9%) 순으로 뒤를 이었다. ASEC 분석팀에서는 자동 분석시스템 `RAPIT`를 활용해 알려진 악성코드들에 대한 분류 및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정보탈취형 중에서도 `에이전트 악성코드(AgentTesla)`가 26%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전트 악성코드는 웹 브라우저, 메일 및 FTP 클라이언트 등에 저장된 사용자 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다. 지난 2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를 사칭한 악성메일이 유포됐고, 첨부 파일을 실행할 경우 에이전트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견됐다.지난 7월에도 `코로나19로 업무 메일을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지불됐던 자금이 반송됐다`는 내용의 메일에 첨부된 파워포인트를 통해 에이전트 악성코드가 유포됐다. ASEC 분석팀은 “에이전트 악성코드는 `주간 악성코드 통계`의 5위권 안에서 꾸준히 확인될 정도로 국내에서 아주 활발히 유포 중인 악성코드”라고 설명했다.첨부된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면 매크로 코드가 실행되는데, 주로 기존에는 파일이 열리면 악성 기능을 수행하는 코드가 동작되던 것과 달리 이번에 발견된 악성코드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종료하면 악의적인 코드가 실행되도록 만들어졌다. 파워포인트 본문에는 아무 내용도 작성돼 있지 않아 파일을 열어본 사용자가 아무 내용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파일을 종료하면 악성코드가 동작하기 때문에 감염 사실 자체를 인지하기 어렵다.에이전트 악성코드는 코로나19 이슈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송장(Invoice), 선적 서류(Shipment Document), 구매 주문서(Purchase Order) 등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을 통해서도 유포되고 있다. 첨부파일도 파워포인트 뿐만 아니라 PDF, 엑셀 파일이나 오토캐드(Auto CAD) 도면 파일로 위장한 것들도 다수 존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보안업계 관계자는 “공격자는 사용자들을 미리 파악한 후 메일 내용을 그럴듯하게 꾸며 타겟팅할 수 있기 때문에 첨부된 파일을 실행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며 “확인되지 않은 메일은 반드시 주의해야 하며 백신의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룸

[도쿄올림픽]성화 최종주자는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

이석무 기자 2021.07.23

보험해지, 내년부터는 전화로 쉽게 할 수 있다

김미영 기자 2021.07.23

선수단 소개 이미지에 비트코인·체르노빌…MBC, 올림픽 중계 방송사고 논란

김보영 기자 2021.07.23

정의당 "민주당·국힘 상임위 재배분, 담합을 협치로 포장"

박기주 기자 2021.07.23

[도쿄올림픽]대한민국, 김연경·황선우 앞장 태극기 흔들며 103번째로 입장

주영로 기자 2021.07.23

오후 9시까지 서울서 450명 확진…전날보다 68명 감소

박태진 기자 2021.07.23

'한국 현대무용 대모' 육완순, 23일 별세

장병호 기자 2021.07.23

[도쿄올림픽]김경문호, 첫 평가전서 상무 9-0 제압…원태인 완벽투

임정우 기자 2021.07.23

"가전은 LG" 세계서 통했다..연매출 사상 첫 '세계 1위' 보인다

김종호 기자 2021.07.23

행정법원 "리얼돌, 사용 장소·주체에 따라 통관보류 가능"

한광범 기자 2021.07.23

文대통령, 월주 스님 빈소 조문 “극락왕생 하셨을 것”

김정현 기자 2021.07.23

청해부대원 “피 토하는 대원 없었다…언론 보도 억울”

김미경 기자 2021.07.23

키네마스터, 2Q 영업손실 6억9200만원…‘적자전환’

김인경 기자 2021.07.23

[포토] 울릉도로 향하는 코로나19 백신

박철근 기자 2021.07.23

'유퀴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유재석·조세호 "검사 후 대기 중" [종합]

김가영 기자 2021.07.23

[내일날씨]주말에도 누그러지지 않는 더위에 열대야도 지속

김경은 기자 2021.07.23

외교부 "김홍빈 대장 수색작업 진행 예정…中영공 통과 허가"

정다슬 기자 2021.07.23

부산 가덕도 찾은 이준석 "신공항 반대 아냐…PK 발전 목적"

권오석 기자 2021.07.23

기대치 밑돈 치매신약 '아두헬름' 매출…K바이오는 웃는다

이광수 기자 2021.07.23

‘성장 동력 찾아라’ 제약바이오업계 M&A 바람

김영환 기자 2021.07.23

“제물포고 이전 혼란 초래…도성훈 교육감 사과하라”

이종일 기자 2021.07.23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힘 못쓰던 진단키트株 반등

김겨레 기자 2021.07.23

아이오케이, 캄보디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박정수 기자 2021.07.23

DB손보, ‘TM보험 디지털 미러링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전선형 기자 2021.07.23

‘거리두기 연장’에 한계치 폭발 자영업자들 “정부 생존대책 내놔라”

정두리 기자 2021.07.23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델타변이 원천 차단"…특별점검반 편성

박진환 기자 2021.07.23

경자구역 내 조류생태지· 관광휴양시설 들어선다

문승관 기자 2021.07.23

SM, 네이버·카카오 지분 매각설… "확정無·논의중"

윤기백 기자 2021.07.23

[선상원의 촉]윤석열, 세 가지 보완해야 지지율 오르고 미래 열린다

선상원 기자 2021.07.23

전국민 지원금 줄까…홍남기 “추경안 조정 큰 진전“

이명철 기자 2021.07.23

[인사]교육부

신하영 기자 2021.07.23

경찰, ‘디스커버리펀드 환매중단’ 기업은행·한투·하나금투 등 전방위 압색(종합)

이용성 기자 2021.07.23

철강가격에 희비 엇갈린 기업들…하반기 전망은?

유재희 기자 2021.07.23

우리금융, 주당 150원 중간배당 결정

김유성 기자 2021.07.23

한은, 3년물 월 1회 셋째주 수요일 정례 발행..6개월물은 중단

최정희 기자 2021.07.23

조선호텔의 격물공부, 센터필드 타워에 2호점 오픈

유현욱 기자 2021.07.23

[외환마감]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원화 약세..환율, 1150원대 상승 마감

이윤화 기자 2021.07.23

박주민, `범죄수익은닉 규제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성기 기자 2021.07.23

이남철 법무사협회장, 김진욱 공수처장 예방…"양 기관 협력 방안 논의"

하상렬 기자 2021.07.23

마약 투약한 상태로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12년

황효원 기자 2021.07.23

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 月 8만원 전국민 외식수당"

이선영 기자 2021.07.23

도쿄올림픽 '한식 도시락' 보고 황교익이 한 말

김민정 기자 2021.07.23

홍준표, 尹 비판한 이준석 옹호…"대표 분별없이 흔드는 건 잘못"

장영락 기자 2021.07.23

'나훈아는 안 되고 이승환은 된다?'..."현혹되지 말길"

박지혜 기자 2021.07.23

[포토]페이스 쉴드에 마스크, '구호 외치는 노동자들'

노진환 기자 2021.07.23

김오수, 檢 초대 인권보호관들에 "줄탁동시" 당부

남궁민관 기자 2021.07.23

에스엠·하이브 뛸 때 기어간 JYP엔터 주가…실적·신사업에 힘얻나

이혜라 기자 2021.07.23

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익 3419억…전년비 7.1% 증가

하지나 기자 2021.07.23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신청 받습니다"

정재훈 기자 2021.07.23

방역당국, 러시아·베트남 등 10개국 변이 유행국가 추가 지정

박경훈 기자 2021.07.23

전화 한 통에 해결...수원시 가사홈서비스 만족도↑

김아라 기자 2021.07.23

[단독]말 많던 노점상 재난지원금, 결국 문턱 낮춘다

김호준 기자 2021.07.23

부동산투기 걸리면 승진 제한…LH, 고강도 인사혁신 추진

장순원 기자 2021.07.23

배스킨라빈스, 여름 신제품 출시…체리 초코 쥬빌레外

전재욱 기자 2021.07.23

[인사] 법무부

이연호 기자 2021.07.23

성균관대, 2022학년도 수시지원전략설명회 개최

오희나 기자 2021.07.23

"MZ세대 위한 시끄러운 아트페어"...'어반브레이크' 28일 개막

김은비 기자 2021.07.23

'대면예배 강행' 전광훈 감염병예방법 위반 고발

이소현 기자 2021.07.23

“저녁엔 적막” 거리두기 연장에 호텔업계 ‘한숨만’

윤정훈 기자 2021.07.23

"올해 여름장사도 끝이네요"…4단계 연장에 관광업계 ‘탄식’

강경록 기자 2021.07.23

진정되지 않는 4차 유행…서울 확진자, 또 500명 넘어

김기덕 기자 2021.07.23

`전기차·마케팅 결합` 이엘비앤티·시너지이십일 한식구 됐다

이정훈 기자 2021.07.23

라인건설 충남 ‘내포신도시 EG the1 3차’ 분양

황현규 기자 2021.07.23

‘방배그랑자이’ 오는 24일 집들이 시작

강신우 기자 2021.07.23

中 공안, 크리스 ‘미성년 성관계 의혹’ 수사 "법 따라 처벌"

정시내 기자 2021.07.23

올 상반기 주식 전자등록 발행 금액 21조원…전년比 164.8%↑

고준혁 기자 2021.07.23

'모가디슈' 본 김지운 감독 "류승완의 경지, 김윤석의 위력, 조인성의 비상"

박미애 기자 2021.07.23

미래에셋캐피탈, 중기에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시작

조해영 기자 2021.07.23

문지영, 폴란드 '쇼팽과 유럽 페스티벌'서 단독 리사이틀

윤종성 기자 2021.07.23

성동일 “10살 때까지 호적에 이름 없었다”…무슨 사연?

장구슬 기자 2021.07.23

시몬스 침대, 인기 매트리스 6종 자사몰 혜택↑

함지현 기자 2021.07.23

CJ품에 안기는 천랩, 차익매물에 8%대 급락세

김재은 기자 2021.07.23

한미반도체, 新장비 '마이크로 쏘' 첫 출하

강경래 기자 2021.07.23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신음하는 식당가 "어찌하오리까"

김범준 기자 2021.07.23

“빅테크株 기대감 유효, 연말까지 추가 상승 전망”

김윤지 기자 2021.07.23

구직급여 반복 수급하면 최대 50% 수급액 깎는다

최정훈 기자 2021.07.23

90% 재난지원금 급부상…이르면 오늘 33조+α 추경 통과

최훈길 기자 2021.07.23

기재차관 "내년 1월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도입"

원다연 기자 2021.07.23

현대건설기계, 지역 다각화 전략 성공…목표가·투자의견↑ -NH

성주원 기자 2021.07.23

기아, 2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사상 최대…"숫자로 증명"

양희동 기자 2021.07.23

현대그린푸드, 외식 성장으로 하반기 호실적 전망…목표가↑ -하나

이지혜 기자 2021.07.23

[인터뷰]김웅 "경찰, 정보·수사 분리 민주국가선 당연"

송주오 기자 2021.07.23

[김병일의 선비이야기]선비는 하루아침에 길러낼 수 없다

송길호 기자 2021.07.23

[손태호의 그림&스토리]<24>이상과 현실 사이 일그러진 초상

오현주 기자 2021.07.23

옥석가리기 필요한 메타버스株…실적 보다 투자 봐야

유준하 기자 2021.07.23

[마켓인]`느긋한 원매자 VS 속타는 DH`…요기요 매각전 결론은?

김성훈 기자 2021.07.23

역대급 폭염에…빙과株 녹기전에 달린다

이지현 기자 2021.07.23

카뱅, 공모가 최상단 확정…단숨에 금융주 3위·시총 10위권

권효중 기자 2021.07.23

경찰, ‘디스커버리 환매중단사태’ 관련 하나은행 압색

정병묵 기자 2021.07.22

文대통령 “도쿄올림픽 개막, 韓 선전해 국민에 위로·희망 주길”

이정현 기자 2021.07.22

권은빈 "연기로도 주목 받고파, '대체불가 배우' 꿈 꿔"[인터뷰]

김현식 기자 2021.07.22

1심 징역 25년 '옵티머스' 김재현 등, 항소장 제출

이성웅 기자 2021.07.22

이영주 기재부 과장, UN 조세분야 국제규범 논의 참여한다

공지유 기자 2021.07.22

금융위 "文언급 신용회복 지원, 연체기록 등재 유예 등 검토"

노희준 기자 2021.07.22

'담뱃잎' 활용,코로나 백신개발 나선 화제 기업들

류성 기자 2021.07.22

서울의료원, 코로나19 누적 입원환자 1만명 넘었다

양지윤 기자 2021.07.22

라면값 인상 역풍 맞은 오뚜기, 소비자단체 철회 요구

김보경 기자 2021.07.22

대우건설, 단지내 수영장 갖춘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 분양

이승현 기자 2021.07.22

[포토]홍남기 "사업 재편 기업 매각 대금 재투자시 법인세 과세이연"

방인권 기자 2021.07.22

[포토]코로나19 검사

이영훈 기자 2021.07.22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