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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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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지표 호조에 위험자산 선호 vs 달러 강세[외환브리핑]
    美 지표 호조에 위험자산 선호 vs 달러 강세
    최정희 기자 2023.01.27
    (사진=AFP 제공)[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27일 외환시장은 미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뉴욕증시 반등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달러 강세 재료가 엇갈리면서 균형점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환율은 1230원 초중반대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전일 확인됐듯이 환율은 1230원선에서 강한 지지력을 갖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증시 순매수가 계속되면서 환율의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달러가 강세인 데다 수출업체의 결제수요(달러 매수) 등을 고려하면 지지력이 강해질 전망이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1.2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0.7원) 대비 1.65원 상승 거래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전기비 증가율이 2.9%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 2.6%를 상회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만6000명으로 예상치 20만5000명을 크게 밑돌았다. 탄탄한 고용시장 등에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 지표 호조와 함께 테슬라가 실적 개선에 힘입어 뉴욕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61% 상승했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 역시 1.1%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1.76% 올랐다. 다만 폐장 후 선물 지수들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아시아장에서까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얼마나 강하게 이어질 지는 미지수다. 국채 금리가 오르며 달러가 강세로 전환됐다. 통화정책에 영향을 받는 2년물 국채 금리는 5bp 오른 4.191%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4bp 상승한 3.502%를 보였다. 달러인덱스는 26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1.81로 101선 후반까지 뛰었다. 엇갈린 재료 속에 환율은 1230원 초반대에 개장한 이후 외국인의 증시 매매 등을 살피며 방향성 테스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의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전일 코스피에서만 8100억원 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하는 등 10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설 연휴 이후 매수 규모도 커지는 모습이다. 이를 고려하면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중국 시장은 휴장 중이지만 역외 위안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6.73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달러·엔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의 영향을 받아 130엔대로 올라선 상태다. 환율이 1230원 초중반대에서 하락 압력을 받는다고 해도 하단에선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 매수)가 출회되며 하방 지지력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 금리인상 중단 기대감…환율, 1230원 하향이탈 주목[외환브리핑]
    금리인상 중단 기대감…환율, 1230원 하향이탈 주목
    하상렬 기자 2023.01.26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원·달러 환율이 1230원을 밑돌지 주목된다. 주요국 중앙은행 긴축 바로미터로 꼽히는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금리 인상 중단을 시사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pivot·정책 전환) 기대감이 재점화됐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9거래일째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환율의 하방 압력을 높이는 모양새다.사진=AFP25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2.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1.7원)보다 1.40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BOC는 이날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25%에서 4.50%로 25bp(1bp=0.01%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 직전 50bp와 비교해 인상 폭을 낮춘 것. 더 나아가 BOC는 성명을 통해 “누적된 금리 인상의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주요국 중앙은행 가운데 인상 중단 가능성을 명시한 곳은 캐나다가 처음이다.이에 환율은 1230원 초반대에 개장한 이후 낙폭을 키우면서 1230원 하향이탈을 시도갈 가능성이 커졌다. 또한 외국인 증시 순매수세가 더해져 상승보단 하락 압력이 우세할 전망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 거래일 코스피 시장에서 7241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9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달러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25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1.60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29엔에 거래되고 있고, 달러·위안은 6.78위안 수준이다.다만 수입업체 결제수요(달러 매수)를 비롯한 저가매수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 이후 수급이 정상화되진 않았지만,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보다는 결제 물량이 상대적인 우위는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따른다.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를 보였다. 기업 실적 우려 탓에 약세 압력이 높았으나, 연준 긴축 기대감 등으로 낙폭을 줄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 상승한 3만3743.84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2% 내린 4016.22를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18% 내린 1만1313.36에 거래를 마쳤다.
  • 위험선호 심리 회복…환율, 1230원 지지력 테스트[외환브리핑]
    위험선호 심리 회복…환율, 1230원 지지력 테스트
    하상렬 기자 2023.01.25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원·달러 환율이 1230원 하향 이탈을 시도할 지 주목된다. 미국 뉴욕증시 기술주 실적 호조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연장으로 달러화 약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8거래일째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환율의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사진=AFP 제공)25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5.5원)보다 1.8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환율은 1230원 초반대에 개장한 이후 외국인 증시 순매매 등의 흐름을 지켜보며 방향성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상승보다는 하락 압력이 우세하다.간밤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과 기업 실적 등을 주시하면서 혼조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1% 상승한 3만3733.96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7% 내린 4016.95를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27% 내린 1만1334.27에 마감했다.다만 장 마감 후 나온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나스닥 선물을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다. MS는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2.29달러)를 상회했다.경제지표 호조 소식도 있었다. 장 초반 나온 이번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6.8로 제조업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밑돌았지만, 전월(46.2)보다는 소폭 올랐다. 서비스업 PMI 예비치 역시 46.6으로 한 달 전 44.7을 웃돌았다. 위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지만, 전월 대비 나아지고 있다.달러화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24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1.93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30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위안은 6.78위안 수준이다.달러화 약세로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 거래일 코스피 시장에서 2310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8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다만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 매수) 등 저가매수 수요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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