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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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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羅 사실상 연대 공식화…與전당대회 판세 지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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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총선 승리 적임자”…당원 지지 호소한 김기현·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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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침묵한 안철수 저격 “간첩·신영복 발언 입장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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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상민 탄핵소추안, 민주당 의회독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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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확대경]진박 9인회와 진윤의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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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금천구, '고독사 방지' 고위험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보급
    금천구, '고독사 방지' 고위험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보급
    송승현 기자 2023.02.07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시 금천구는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AI 스피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누구(NUGU)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금천구는 실태조사 결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 ‘고독사 고위험군’ 100명에게 AI 스피커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1월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자가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를 보내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에서 즉시 119에 연계해 구조할 수 있다.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이외에도 감성 대화(말벗), 음악 재생, 부정적 단어 사용 시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48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안부 확인을 할 수 있게 돼 상시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금천구는 그동안 헬로우안심모바일, AI전화안부서비스 운영과 함께 위급상황 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스마트플러그 야간·공휴일 관제를 시작했다. 아울러 이번 AI 스피커 사업까지 더해 1인 가구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유성훈 금천구청장은 “AI 스피커 사업을 통해 24시간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민들이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따뜻한 금천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도봉구, 초등학교 위협하던 전선 지중화한다
    도봉구, 초등학교 위협하던 전선 지중화한다
    송승현 기자 2023.02.07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시 도봉구는 누원초등학교~누원고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2023년 공중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중화사업은 공중선(전기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고 전신주를 철거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누원초등학교~누원고등학교 통학로 530m 구간에 국·시·구비 17억 5000만원, 한전 및 통신사 11억 3000만원 등 총 28억 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학생 및 보행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 경관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도봉구는 국비가 지원되는 그린뉴딜 사업 분야 공모에 신청해 선정됐고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8개 구가 선정됐다.도봉구는 앞으로 중장기계획에 따라 도봉구 주요 도로의 지중화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도봉로 도봉보건소 사거리~방학사거리 사거리 1440m’ 구간은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아울러 ‘도봉로 신도봉사거리~도봉역 사거리 1050m’ 구간, ‘정의여중입구 교차로~창원초교 교차로 750m’ 구간은 2023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중선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도봉구 거리가 깨끗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굴착은 야간에 진행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도봉구 "아이 돌봄 공백 어른신으로 해결하세요"
    도봉구 "아이 돌봄 공백 어른신으로 해결하세요"
    송승현 기자 2023.02.06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 도봉구가 오는 7일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중 돌봄공백이 발생한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일자리사업과 1:1 매칭한 ‘드림아이돌봄’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대상은 드림스타트 대상 중 부모 맞벌이 등으로 양육 보조가 필요한 아동이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20명이 11월 말까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주5일, 하루 3시간 도봉형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식사지원, 병원·학원 동행, 책 읽어주기, 아이 방 정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들 식사 지원은 HY 강북지점으로부터 매월 70만원 상당의 반조리식품을 후원받아 어르신들이 주 2회 1:1 매칭된 아이들에게 식사·간식 등 제공할 수 있게 됐다.드림스타트 아이들은 돌봄공백 없이 안전한 가정 내에서 매칭된 할머니와 정서적인 교감을 맺으며 지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은 소득활동을 통해 활기찬 제2의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아이들이 돌봄공백 없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도봉’ 구현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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