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부
김겨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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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인도에 26조원 쏟아붓는 이유…"亞 투자 중 최대"
방성훈 기자 2025.12.10

드디어 日 편들어 준 美…"中 레이더 조준, 평화에 도움 안 돼"
김겨레 기자 2025.12.10

중국 소비자물가 21개월만 최고치, 디플레 우려는 여전
이명철 기자 2025.12.10

‘美최장 셧다운 촉발’ 공화당 대체 법안, 이번주 상원 표결
김윤지 기자 2025.12.10

채권 트레이더들, 연준 금리인하 전망 바꿨다…내년 3회→2회로
성주원 기자 2025.12.10

옵스펠드 “미·중 경쟁 격화 속…韓, 아세안·日 등 협력 강화해야”
김상윤 기자 2025.12.10

"넷플보다 더 줄게"…트럼프 사위도 뛰어든 '워너 인수전'
임유경 기자 2025.12.09

‘눈물’의 엔비디아 주식 매각…손정의 “한주도 팔고 싶지 않았다”
문승관 기자 2025.12.01

'요즘 테슬라 누가 타나요?'…BYD 역습에 유럽서 '초비상'
정다슬 기자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