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부

김영환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중동 긴장 고조에도 9~10월 원유 도입량 전년 대비 90%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르포]신안 앞바다 '남산타워' 크기 풍력터빈…9만 가구 쓸 전력 만든다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한빛 2호기 11일 가동 중단…운영허가 만료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인사]기후부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태양광·풍력에 AI까지…제주 ‘에너지제로 마을’ 본격화

더보기

그해 오늘 +더보기

  • [그해 오늘] "엄마 늦게 올거야"…파란 트럭 몰고 달아난 남편
    "엄마 늦게 올거야"…파란 트럭 몰고 달아난 남편
    채나연 기자 2026.09.11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12년 9월 12일 경찰과 파란색 트럭이 도로 위에서 벌인 아찔한 추격전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트럭은 앞선 차량 사이를 빠른 속도로 빠져나갔고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차량과 충돌할 뻔한 순간도 이어졌다. 뒤에서는 경찰차가 바짝 따라붙었다.경찰이 쫓던 트럭의 운전자는 파주시청에서 근무하던 공무원 진모씨. 그는 대체 무슨 일을 저질렀기에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있었던 걸까.2012년 9월 10일 경찰의 추격을 받던 파란색 트럭이 경찰차를 피해 지나가고 있다. (사진=MBN 보도 캡처)사건은 닷새 전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시작됐다.진씨(46)는 2012년 9월 7일 오후 8시께 경기 파주시 금촌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외출했다 돌아온 아내 김모씨(44)와 마주쳤다.부부는 평소 고부 갈등과 김씨의 귀가 시간을 두고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진씨가 아내의 늦은 귀가를 문제 삼으면서 언쟁이 시작됐다.말다툼이 격해지자 진씨는 마시던 소주병으로 김씨의 머리를 때렸다. 김씨가 정신을 잃자 진씨는 집에 있던 흉기로 아내를 살해했다.진씨는 아내의 시신을 안방 욕실로 옮긴 뒤 집 밖으로 옮기기 쉽도록 훼손해 비닐봉지와 등산용 가방 등에 나눠 담았다.그러는 사이 학원에 간 두 자녀가 돌아올 시간이 다가왔고 진씨는 시신을 곧바로 옮기는 대신 아이들에게 연락해 집 밖에서 만나 식사를 했다.아이들이 “엄마는 어디 갔느냐”고 묻자 “조금 늦게 들어올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이후 자녀들과 함께 귀가한 진씨는 자녀들이 잠든 뒤인 다음 날 새벽 4시께 시신이 담긴 비닐봉지와 가방을 들고 집을 빠져나갔다.아파트 비상계단 CCTV에 포착된 진씨의 모습. (사진=채널A 보도 캡처)진씨는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피하기 위해 비상계단을 이용한 뒤 차량으로 시신을 파주시의 한 야산까지 옮겨 여러 곳에 나눠 묻었다.그는 범행을 감추기 위해 경찰서를 찾아 아내가 사라졌다며 직접 가출 신고도 했다.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였다.그러나 경찰은 신고 이후 진씨와 연락이 제대로 닿지 않자 이를 수상하게 여겼다.아파트 주변 CCTV를 확인하던 경찰은 새벽 시간 큰 가방과 비닐봉지를 든 진씨가 비상계단을 빠져나가는 장면을 발견했다. 이어 집 출입문과 화장실 등에서도 혈흔이 발견되면서 경찰은 진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차량 이동 경로와 휴대전화 위치 추적에 나섰다.사건 발생 사흘 뒤인 9월 10일 경찰은 경기 이천 일대에서 진씨가 탄 차량을 발견했다.하지만 진씨는 경찰의 정차 요구에 응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났다.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힌 진씨는 처음에는 진술을 거부했지만 경찰이 CCTV와 혈흔 등 증거를 제시하며 추궁하자 결국 범행을 시인했다.경찰 조사에서 진씨는 아내의 귀가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그러나 유족과 주변 사람들은 이 같은 범행 동기를 쉽게 납득하지 못했다.김씨의 지인들은 그가 평소 외출을 하더라도 남편이 퇴근할 무렵인 오후 5시 전에는 대부분 집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친구들 사이에서는 오후 5시가 되면 어김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김씨를 두고 ‘5시 신데렐라’라고 불렀다고 한다.진씨의 직장 동료들 역시 범행 사실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동료들은 진씨가 평소 내성적이고 과묵한 성격이었으며 부부가 함께 직장 산악회에 참석하는 등 겉으로는 사이가 좋아 보였다고 전했다.현장검증 당시 경찰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는 진씨의 모습. (사진=뉴시스)범행 엿새 뒤인 9월 13일에는 현장검증이 진행됐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진씨는 아파트에서 아내를 살해한 과정과 시신을 차량에 옮기고 야산에 묻는 과정 등을 재연했다.현장에서 진씨는 “죄송합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너무 큰 아픔을 준 것 같아서 그냥 죽고만 싶습니다”라고 답했다.수사를 마친 경찰은 진씨를 검찰에 송치했고 이후 그는 살인과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진씨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사소한 다툼 끝에 아내를 살해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정이 없다고 지적했다.재판부는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22년을 함께 산 아내를 살해한 행위는 절대 합리화될 수 없고 범행 동기에 참작할 사정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살해 직후 시신을 토막 내 야산에 유기하는 등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자녀와 피해자의 부모, 형제, 자매도 극도의 충격을 받았다”고 지적했다.다만 범행이 우발적으로 시작된 점과 딸이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은 양형에 반영됐다.이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는 2013년 1월 11일 진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 [그해 오늘] 대낮 마트서 여성만 노렸다…시신 불태운 악마의 '살생부'
    대낮 마트서 여성만 노렸다…시신 불태운 악마의 '살생부'
    김주환 기자 2026.09.09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11년 전 오늘,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평범한 일상이 참극으로 변했다. 장을 보고 차에 오르던 30대 여성이 흉기를 든 괴한에게 납치된 뒤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의 차량 트렁크에 시신을 유기한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범인은 전과 22범의 김일곤(당시 48세)이었다.김일곤은 검거 직후 "난 잘못한 게 없다. 더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미지=유튜브 '달리' 갈무리)비극의 발단은 범행 넉 달 전 도로 위에서 벌어진 사소한 시비였다. 2015년 5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김일곤은 20대 남성 A씨와 접촉사고 문제로 다퉜고 몸싸움 끝에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벌금 처분에 앙심을 품은 김일곤은 A씨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건장한 20대 남성을 혼자 제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자 기괴한 계획을 세웠다. 무고한 여성을 납치해 차를 몰게 한 뒤, 길을 묻는 척 A씨에게 접근시켜 경계심을 풀겠다는 계산이었다. 복수극에 쓸 ‘미끼’와 ‘범행용 차량’을 동시에 노린 왜곡된 범행 계획이었다.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김일곤은 그해 9월 9일 오후 2시께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으로 향했다. 장을 보고 차에 타려던 3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했으나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며 차량 문을 걸어 잠그자 첫 번째 납치 시도는 미수에 그쳤다.하지만 김일곤은 멈추지 않았다. 불과 2시간 뒤 인근의 또 다른 대형마트 주차장으로 이동해 장을 보고 차에 타려던 주모(당시 35세·여)씨를 덮쳤다. 이어 흉기로 주씨를 위협해 뒷좌석에 감금한 뒤, 피해자의 차량을 빼앗아 몰고 현장을 벗어났다. 비극은 강원도 원주 부근 국도에서 벌어졌다. 차 안에 갇혀 있던 주씨가 창문을 두드리며 필사적으로 저항하자 김일곤은 갓길에 차를 멈춰 세운 뒤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했다.살해 직후 김일곤은 시신을 트렁크에 실은 채 원주와 속초, 수도권 일대를 1000km 넘게 배회했다. 훔친 번호판으로 바꿔 달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던 그는 이 과정에서 시신의 특정 부위를 훼손하는 엽기적인 범행까지 저질렀다.이틀 뒤인 9월 11일 오후 2시 35분께 김일곤은 서울 성동구 홍익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피해자의 차량을 세워둔 뒤 증거 인멸을 위해 트렁크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김일곤의 피해자 납치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캡처 이미지. (이미지=유튜브 '달리' 갈무리)범행의 실체는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들에 의해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경찰은 차량 정밀 감식을 통해 용의자를 김일곤으로 특정하고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며 공개수배로 전환했다.추적을 피하는 수법은 집요했다. 휴대전화와 카드를 버린 채 현금만 사용하며 도보와 대중교통으로 경찰의 추적망을 따돌렸다. 가발과 모자로 위장한 채 도주를 이어가던 김일곤은 9월 17일 동물 안락사 약물을 요구하기 위해 들어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시민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병원 안으로 난입한 김일곤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흉기 난동을 벌였다. 그러나 직원들이 진료실 문을 걸어 잠그며 버티자 황급히 병원을 빠져나왔다. 이어 그를 뒤쫓은 병원 원장과 인근 파출소 경찰관들이 몸싸움을 벌인 끝에 김일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체포 당시 김일곤의 주머니에서는 28명의 이름과 직업 등이 적힌 두 장 분량의 메모가 발견됐다. 이른바 ‘살생부’였다. 메모에는 벌금형의 발단이 된 접촉사고 상대방 A씨는 물론, 과거 자신을 조사했던 경찰관과 담당 검사, 판사, 교도관의 이름까지 빼곡히 적혀 있었다.검거 이후 취재진 앞에 선 김일곤에게서 반성의 기미는 찾아볼 수 없었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으로 압송되는 도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난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더 살아야 한다”는 궤변을 쏟아내 거센 공분을 샀다.신고가 접수된 동물병원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된 김일곤. (이미지=유튜브 '달리' 갈무리)법정에 선 김일곤은 국선 변호인의 접견조차 거부한 채 “차라리 사형을 선고하라”며 소란을 피웠다. 방청석에 앉은 피해자의 유족들은 “가족의 삶이 송두리째 무너졌다”며 사형 선고를 눈물로 호소했다.검찰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생명을 박탈하기보다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해 평생 참회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판결에 불복한 검찰의 항소로 이어진 2심에서도 재판부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이후 양측 모두 상고하지 않으면서 김일곤에게는 무기징역형이 최종 확정됐다.이 사건은 일상 공간이어야 할 대형마트 주차장의 치명적인 치안 공백을 드러냈다. 여성 편의를 위한 제도가 관리 부실로 오히려 범죄의 표적이 된 ‘여성우선주차구역의 역설’도 여실히 보여줬다. 사건 이후 비상벨 의무화와 고화질 CCTV 확충 등 대책이 마련됐지만, 허술했던 생활 방범망이 남긴 상흔은 우리 사회에 뼈아픈 교훈으로 남았다.
  • [그해오늘] 호떡 안 잘라주자 돌변한 손님…CCTV에 찍힌 황당한 행동
    호떡 안 잘라주자 돌변한 손님…CCTV에 찍힌 황당한 행동
    김민정 기자 2026.09.05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2021년 9월 5일, 호떡을 잘라달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뜨거운 기름이 끓고 있는 철판에 호떡을 던져 업주에게 화상을 입힌 이른바 ‘대구 호떡집 갑질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은 이날 대구 북구의 한 호떡 가게에서 발생했다. 당시 60대 남성 A씨는 가게에서 호떡을 구매한 뒤 업주 B씨에게 호떡을 잘라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B씨가 가게 방침상 호떡을 잘라줄 수 없다며 이를 거절하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사진=KBS 뉴스)A씨는 가게에 있던 가위를 바견하고 이를 이용해 호떡을 잘라달라는 취지로 재차 요구했지만, B씨가 가위를 제공할 수 없다고 하자 화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급기야 A씨는 자신이 구매한 호떡을 기름이 끓고 있던 철판 쪽으로 집어 던졌다. 이 과정에서 뜨거운 기름이 주변으로 튀면서 B씨가 오른쪽 손등과 어깨, 왼쪽 가슴 등에 화상을 입었다.당시 상황은 가게 내부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A씨의 행동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사고 직후 B씨는 온라인커뮤니티에 ‘대구 호떡집 주인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피해 상황을 직접 알렸다.B씨는 당시 오른쪽 손등부터 어깨와 왼쪽 가슴 부위까지 2~3도 화상을 입었다면서 가해자로부터 직접적인 사과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B씨는 “피의자가 고의가 아니라고 했고 미안함을 전했다고 하던데, 담당 형사님은 피의자를 만난 적이 없으시고 저는 미안함을 받은 적이 없는데 희한하다”며 “미안함은 누구한테 전했을까요”라고 토로했다.이어 B씨는 호떡을 잘라주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도 “우리 가게에서 판매하는 호떡은 일반적인 호떡과 달리 내부에 꿀이 많은 제품이었다”며 “가위로 자를 경우 뜨거운 꿀이 흐르거나 옆으로 튀면서 손님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어 커팅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했다.그러면서 B씨는 “바쁘고 귀찮아서 안 하고 마는 게 아니다”라며 “저희 호떡은 꿀이 국처럼 들어 있다. 자르려고 가위를 대면 바로 흐르기도 하고 옆으로 튀기도 해서 화상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해당 매장은 홀 없이 전량 포장 판매를 하는 곳으로, 가게 내부와 메뉴판에도 ‘커팅 불가’라는 안내 문구가 부착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사진=KBS 뉴스)사건을 결국 법정응로 이어졌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박성준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법원은 A씨가 뜨거운 기름이 끓고 있는 철판에 호떡을 던져 기름을 튀게 함으로써 B씨에게 전치 약 5주의 화상을 입힌 것으로 판단했다.재판부는 단순히 순간적으로 화가 나 벌어진 일이라는 점만으로 가볍게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순간적으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저지른 범행으로 피해자는 평생 흉터와 정신적 고통을 지닌 채 살아가게 됐다”고 지적했다.이어 A씨가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하거나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은 점과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종합해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경제정책부 뉴스룸

한성숙 총리, 호남 반도체 확약서 공개 요구에 "적정 시점에 공개"

송주오 기자 2026.09.14

추석 성수품 계획보다 9.1% 더 공급…할인지원 확대

박순엽 기자 2026.09.14

ADB 총재 "韓-중앙아시아 사업 지원…협조용자 준비됐다"

하상렬 기자 2026.09.14

"명절 연휴 항공서비스 소비자피해 주의하세요"

강신우 기자 2026.09.14

중동 긴장 고조에도 9~10월 원유 도입량 전년 대비 90%

김영환 기자 2026.09.14

"연준, 연내 금리 2번 올린다…한은도 11월 추가 인상 나설 것"

장영은 기자 2026.09.14

중동 불안 vs 엔화 강세…환율 1330~1350원 줄다리기 [외환브리핑]

김국배 기자 2026.09.14

김정관 "대미투자 이번주 발표 목표…2천억달러 한도 지켜질 것"

정두리 기자 2026.09.13

전역 앞둔 군인 위한 직업훈련 탄탄해진다…공공기관 통합 속도

조민정 기자 2026.09.13

환율 반등이냐 추가 하락이냐…美·日 금리 결정 촉각[주간외환전망]

이정윤 기자 2026.09.13

내년 신설 '포상금 저수지' 공익신고장려기금 2600억원 배정

김미영 기자 2026.09.11

김윤덕 “용산어린이정원에 집 안 짓는다”…훼손부지는 검토

함정선 기자 2026.08.26

[데스크의 눈]삼성이 하면 표준…노조도 예외 아니다

이준기 기자 2026.05.11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