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오늘 데뷔 4주년 "러비티와 좋은 기억 가득"

후속곡 '세라비'로 SBS '인기가요' 출연
  • 등록 2024-04-14 오전 10:33:05

    수정 2024-04-14 오전 10:33:05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14일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룹 크래비티 데뷔 4주년 축전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는 이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4주년 소감을 밝혔다. 리더 세림은 멤버들을 대표해 “벌써 데뷔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멤버들이 함께이기에 좋은 기억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크래비티의 4년을 빈틈없이 행복한 추억으로 채워준 우리 러비티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음악과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데뷔 때부터 항상 그래왔듯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 쌓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크래비티는 최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EVERSHINE)의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비주얼을 선보이며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돌’다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러브 오어 다이’를 통해 SBS M, SBS FiL ‘더쇼’ 1위를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1425일 만에 첫 지상파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아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6~7일 양일간 2024 크래비티 팬콘 ‘러비티 게임즈’(2024 CRAVITY FAN-CON ‘LUVITY GAMES’)도 개최했다. 전석을 매진시켜 폭발적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팬콘 엔딩 크레딧이 끝난 뒤 ‘에버샤인’의 수록곡 ‘세라비’(C’est La Vi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기도 했다.

크래비티는 멤버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3월 형준은 SBS M·SBS FiL ’더쇼‘ MC로 새롭게 합류했다. 매주 토요일 라디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정모와 민희, 성민 또한 지난 2월 MBC 라디오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격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원진 역시 KBS Cool FM ’스테이션 Z(STATION Z)‘에서 ‘크래비티 파크, 야간개장’으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냈다.

크래비티의 보컬라인 정모, 우빈, 민희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SG워너비 편에 출연해 청량한 매력과 빈틈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완벽한 앙상블을 보여줬다. 우빈은 크래비티의 메인 보컬답게 그룹 활동과 더불어 웹드라마 ‘로맨스 바이 로맨스’의 ‘그대로 있어주기를’로 OST에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작곡과 작사까지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 능력치를 보여주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크래비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으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았다.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데 성공한 크래비티는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현재진행형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크래비티의 후속곡 ‘세라비’ 무대는 오늘(14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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