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더보기+

  • 상생의 끈 놓친 프랜차이즈, 공멸의 길로 가지 않으려면
  • 프랜차이즈 업계가 깊은 내홍에 빠져들고 있다. 차액가맹금 소송과 단체교섭권 도입 논의 등으로 본사와 가맹점 간 갈등의 불씨가 번지고 있어서다. 프랜차이즈의 경쟁력은 브랜드 파워뿐 아니라 관계의 신뢰에서 나오는데, 공생의 파트너여야 할 본사와 점주가 대립 구도로 치닫는...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일단락 됐지만…남은 불씨는
  • 새벽 첫차를 타지 못해 택시를 부른 노동자, 한파 속 20분 거리의 지하철까지 걸어가야 했던 회사원, 대체 운송수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던 어르신. 지난 이틀간의 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버스가 시민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보여준 방증이었다.시민의 발은 다...
  • 당명 변경은 정당 펀더멜털을 바꾸지 못한다
  • “사명(社名) 변경은 주가에 중립적이다.”국내 코스피시장이 4600선을 돌파할 정도로 ‘불(bull·강세)장’인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을 바꾼다고 발표하자 떠오른 주식 시장의 경험칙이다. 당명을 바꾼다고 그 자체로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나 선호가 바뀌지 않...

서소문칼럼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