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서는 2020년 데뷔해 ‘밤하늘의 별을(2020)’, ‘나의 X에게’, ‘고백연습’ 등 다수의 곡을 음원차트 순위권에 올려놓았다. 싱글이 아닌 여러 곡으로 구성한 앨범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이틀곡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은 사랑에 빠진 감정을 심장 박동수에 비유한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경서의 감미롭고 유니크한 음색이 밴드 사운드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소속사는 “경서는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쳤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경서는 “미니앨범을 통해 제 노래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