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버스터스, 매출 부진 지속되며 1Q 실적미스…개장전 9%↓

  • 등록 2024-06-13 오후 10:07:14

    수정 2024-06-13 오후 10:07:14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게임 및 레스토랑 체인 데이브&버스터스 엔터테인먼트(PLAY)가 1분기 예상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13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데이브&버스터스의 주가는 9.14% 하락한 45.75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버스터스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99달러로 예상치 1.73달러를 하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5억881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 6억1600만달러를 밑돌았다.

동일매장매출은 3.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5.6%로 예상보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동일매장매출은 5분기 연속 감소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