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갤럭틱 홀딩스, 주식 역분할에 개장전 8%↓

  • 등록 2024-06-13 오후 10:24:38

    수정 2024-06-13 오후 10:24:3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버진 갤럭틱 홀딩스(SPCE)는 12일(현지시간) 1대 20의 주식 역분할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소식에 버진 갤럭틱 홀딩스의 주가는 개장 전에 11% 급락해 0.7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버진 갤럭틱은 6월 14일 장 마감 후 주식 분할이 시행되며, 6월 17일부터는 분할 조정된 기준으로 거래라 재개된다고 밝혔다.

역분할은 발행 주식 수를 줄이고 주가를 높이기 위해 통상적으로 회사가 취하는 기업활동이다. 다만, 버진 갤럭틱은 이번 역분할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버진 갤럭틱 홀딩스는 사업 악화로 2024년에 주가가 65% 이상 하락한 상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옥 피부 저리가라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