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5년 몸담은 후크엔터 떠난다…"계약 종료" [공식]

  • 등록 2022-12-05 오후 5:46:41

    수정 2022-12-05 오후 5:46:41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윤여정이 5년간 함께한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마무리한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함께 한 배우 윤여정 선생님과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건강히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여정은 지난 2017년부터 약 5년간 후크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배우로 활약했다. 윤여정은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몸담는 동안 tvN 예능 ‘윤식당’ 시리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가 하면, 지난해 영화 ‘미나리’로 한국 여배우 최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의 여주인공 선자 역으로 외신 및 국내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여정은 ‘파친코’ 시즌2로 추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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