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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세 남매의 특별한 이벤트

  • 등록 2021-03-07 오후 1:30:26

    수정 2021-03-07 오후 1:30:26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아이들이 엄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KBS)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72회는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과 삼남매는 추억의 간식을 함께 즐기고, 엄마를 위한 이벤트도 꾸민다.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윤상현과 아이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전한다.

상현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라면땅부터 군고구마까지 추억의 간식을 준비한다. 간식과 함께 추억에 빠진 상현 아빠는 옛날이야기로 폭풍 수다를 펼친다. 라면땅을 먹을 때는 연기력을 발휘해 재능 육아를 펼쳐 아이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또한 상현 아빠와 아이들은 엄마의 컴백을 기다리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도미노로 메이비 엄마를 놀라게 해주기로 한 것이다. 상현 아빠와 첫째 나겸이가 도미노 쌓기에 열중한 가운데 잠이 들었던 희성이가 깨 이벤트 준비 현장은 일순간 긴장감에 휩싸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372회는 7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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