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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13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

  • 등록 2021-10-20 오전 7:33:02

    수정 2021-10-20 오전 7:33:02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13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됐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서 355억원이 설정되고 482억원이 해지돼 127억원이 순유출됐다.

또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67억원이 설정되고 317억원이 해지돼 49억원이 순유출됐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87조5074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769억원 늘었다. 설정원본에 운용 손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102조1673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698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은 132조1913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713억원 늘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5484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197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원본은 159조896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120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60조5731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1226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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