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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리은행 A씨 공범 동생 검찰 송치

  • 등록 2022-05-06 오전 8:54:27

    수정 2022-05-06 오전 8:54:27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회삿돈 614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우리은행 직원 A씨 공범 동생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주범 A씨와 공범인 친동생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A씨에게는 형법상 문서위조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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